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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정보보호위원회일반회계2026 신규

개인정보 안전활용 선도기술 개발(R&D)

사업코드 1033-307

사업 개요

2026년 예산

61억

전년 대비

신설

소관 부처

개인정보보호위원회

회계 구분

일반회계

지원 형태

출연

사업 성격

신규

쉽게 이해하기

원문에서 확인

합성데이터 생성·검증 기술, 가명·익명처리 기술, AI 프라이버시 리스크 대응 기술 등을 개발하여 개인정보 유출을 예방하고 신뢰받는 데이터 활용 생태계를 구축하는 R&D 사업입니다.

누가 혜택을 받나요?

개인정보 보호 기술 분야 기업

안전활용 기술 개발 지원

4개 과제 기술개발 비용 지원

정보주체(국민)

개인정보 유출 사고 사전 예방

합성데이터, 가명처리 등 안전기술 적용

AI 개발 기업·조직

프라이버시 리스크 대응 기술 지원

2개 과제 생성형 AI 프라이버시 기술 개발

예산은 어디에 쓰이나요?

원본데이터 안전활용 기술 개발45.6억 원

합성데이터, 가명·익명처리, 딥페이크 대응 등 4개 과제 기술개발

AI 프라이버시 리스크 대응기술13.44억 원

생성형·추론형 AI 대상 프라이버시 리스크 대응 2개 과제

기획평가관리비2.34억 원

세부사업 기획, 평가 및 성과 관리

연도별 예산 비교

구분2024 결산2025 예산2026 확정증감
개인정보 안전활용 선도기술 개발(R&D)61억신설
분야: 일반·지방행정부문: 정부자원관리프로그램: 개인정보보호 기반 데이터 활용 선도

왜 예산이 변했나요?

2026년 신규 R&D 사업으로 61.38억 원을 편성했습니다. 원본데이터 안전활용 4개 과제에 45.6억 원, AI 프라이버시 대응 2개 과제에 13.44억 원, 기획평가비 2.34억 원을 배분했습니다.

최근 주요 성과

2024

합성데이터 생성 참조모델 발표, 합성데이터 생성·활용 안내서 발간, AI 프라이버시 리스크 관리 모델 발간

2023

개인정보보호 기본계획 발표, 인공지능 시대 안전한 개인정보 활용 정책방향 발표

2026

원본데이터 재식별 위험 감소 및 AGI 환경에서의 프라이버시 리스크 경감을 목표로 기술개발 추진

국회 지적사항과 개선

앞으로의 기대효과

원본데이터 재식별 위험 감소로 개인정보 기술 산업 분야 창출 및 경제 효과 증대

개인정보 분야 산업 활성화 기반 마련으로 신뢰 기반 데이터 활용 생태계 조성

AGI 환경에서의 프라이버시 리스크 경감을 통해 정보주체 권리 보호 강화 및 국민 신뢰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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