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전산망관리(정보화)
사업코드 1054-510
사업 개요
2026년 예산
395억
전년 대비
+0.6%
소관 부처
고용노동부
회계 구분
고용보험기금
지원 형태
출연
사업 성격
계속
쉽게 이해하기
원문에서 확인워크넷, 고용보험 시스템 등 정부의 고용 관련 전산시스템을 안정적으로 운영·관리하고, 구직자·구인자·국민을 위한 디지털 고용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입니다.
누가 혜택을 받나요?
구직자·실업자
워크넷·고용24 등 통해 일자리 정보 제공 및 맞춤형 취업 상담
기업·구인자
인재 모집·채용 시스템 이용
고용보험 피보험자
실업급여·육아휴직 등 고용보험 서비스
예산은 어디에 쓰이나요?
일자리포털 시스템 운영, 취업지원서비스, 구인·구직 서비스
실업급여, 모성보호, 고용안정사업 시스템 운영
직업훈련 정보 관리 및 서비스
일자리사업 통합 관리 및 실적 평가
시스템 장비 임차, 유지보수, 통신비, 보안관제
외국인고용관리, 개인정보보호, 콘텐츠 기획 등
연도별 예산 비교
| 구분 | 2024 결산 | 2025 예산 | 2026 확정 | 증감 |
|---|---|---|---|---|
| 고용전산망관리 (정보화) | 374억 | 392억 | 395억 | +0.6% |
왜 예산이 변했나요?
전년(392.3억 원)에서 0.6% 증액되어 394.7억 원으로 편성되었습니다. 고용정책 확대(워라밸·고용안정지원금)와 육아지원 3법 시행, 소득기반 고용보험 체계 전환 등에 대응하기 위해 고용보험시스템 운영비를 대폭 확대했습니다.
최근 주요 성과
블록체인 기반 국가자격·훈련 디지털배지 시스템 구축
차세대 일모아시스템 서비스 개시, 청년고용올케어 플랫폼 구축
육아지원 정책 반영, 소득기반 고용보험 체계 전환 지원 예정
국회 지적사항과 개선
고용보험·워크넷 등 다양한 시스템의 복잡성으로 이용자 편의성 제약
통합 고용플랫폼 구축, 모바일 서비스 확대, 사용자 중심 UI·UX 개선
앞으로의 기대효과
구직자에게 맞춤형 일자리 정보와 취업 지원 서비스 제공으로 고용 효율성 제고
기업의 원활한 인재 채용 지원으로 수급 불일치 완화
고용보험·고용안정사업 디지털화로 국민 편의성 및 행정 효율성 향상
신기술(AI, 빅데이터, 블록체인) 도입으로 지능형 고용서비스 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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