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세청일반회계
개도국 관세행정 현대화 지원(ODA)
국제관세협력 > FTA 및 국제협력 지원
사업코드 1531-302
사업 개요
2026년 예산
73억
전년 대비
-14.0%
소관 부처
관세청
회계 구분
일반회계
지원 형태
직접
사업 성격
계속
쉽게 이해하기
원문에서 확인개도국의 관세행정 현대화를 지원하여 국제표준에 맞는 통관절차를 구축하고, 우리 기업의 해외 진출을 돕는 공적개발원조(ODA) 사업입니다.
누가 혜택을 받나요?
개도국 세관당국
관세행정 업무재설계 및 전자통관시스템 구축
개도국 관세직원
WCO 아태지역훈련센터 능력배양 연수
한국 기업
해외 현지 통관환경 개선으로 진출 편의
예산은 어디에 쓰이나요?
개도국관세행정현대화업무재설계8.51억 원
개도국 통관절차 투명성 제고 컨설팅
개도국전자통관시스템구축60.75억 원
UNI-PASS 수출 및 국제표준 시스템 도입
WCO RTC실무연수3.17억 원
개도국 세관직원 국제교육프로그램 운영
기타협력활동0.91억 원
다자개발은행 워크숍 및 평가활동
연도별 예산 비교
| 구분 | 2024 결산 | 2025 예산 | 2026 확정 | 증감 |
|---|---|---|---|---|
| 개도국관세행정 현대화지원(ODA) | 106억 | 85억 | 73억 | -14.0% |
분야: 일반공공행정부문: 재정·금융프로그램: 국제관세협력
왜 예산이 변했나요?
전년(85.26억 원) 대비 14% 감소(11.92억 원)했습니다. 양자관세행정심화연수, ODA자체평가, 마약단속직원역량강화 내역사업이 폐지되면서 감소했으나, 전자통관시스템구축은 계속사업으로 안정적으로 진행합니다.
최근 주요 성과
2024
업무재설계 3개국(앙골라, 잠비아, 부룬디), 전자통관시스템 4개국 진행 중
2023
신규사업 2개국(북마케도니아, 타지키스탄) 시작, 도미니카공화국 등 업무재설계 3개국 추진
국회 지적사항과 개선
앞으로의 기대효과
개도국 통관환경 개선으로 한국 기업 수출 경쟁력 강화
UNI-PASS 국제표준화로 전자통관 국제표준 주도권 선점
아프리카 지역 원산지관리시스템 보급으로 무역원활화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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