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보훈병원외래시설개선
사업코드 2156-393
사업 개요
2026년 예산
62억
전년 대비
+38.6%
소관 부처
국가보훈부
회계 구분
일반회계
지원 형태
보조
사업 성격
계속
쉽게 이해하기
원문에서 확인개원 30년이 지난 대구보훈병원 서관동을 철거하고 재건축(증축)하여, 노후화된 건물과 협소한 진료공간 문제를 해소하는 시설 개선 사업입니다. 지하 2층·지상 5층, 연면적 11,003㎡, 103병상 규모로 국가보훈대상자에게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목표예요.
누가 혜택을 받나요?
대구·경북 지역 국가보훈대상자
노후·협소 진료환경 개선으로 쾌적한 의료서비스 이용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대구보훈병원)
서관동 증축 공사비 국고 70% 보조
예산은 어디에 쓰이나요?
대구보훈병원 서관동 증축 4년차 공사 국비 부담분
공사 감리 용역 국비 부담분
연도별 예산 비교
| 구분 | 2024 결산 | 2025 예산 | 2026 확정 | 증감 |
|---|---|---|---|---|
| 대구보훈병원 외래시설 개선 | 11억 | 45억 | 62억 | +38.6% |
왜 예산이 변했나요?
2025년 본예산(44.9억) 대비 38.6%(+17.31억) 증가한 62.21억 원입니다. 서관동 증축 공사 4년차로 본격 공사 단계에 접어들며 공사비 5,680백만원과 감리비 541백만원 등 국비 부담 소요가 크게 늘었습니다. 2025년에는 설계 지연으로 대부분 예산(41.9억)이 제대군인 의료지원 사업으로 전용되어 실제 집행은 3억 원이었습니다.
최근 주요 성과
설계 완료(~12월) 및 시공사 입찰 착수(2025.12월~2026.2월)
설계 진행, 설계비 집행률 99.7%(1,127백만원 집행)
기본계획 수립(3월), 공공건축 심의(~8월), 설계 착수(11월)
국회 지적사항과 개선
매년 각종 시설사업의 공사 지연·이월이 반복되고 있음. 예산 이월·불용 방지를 위한 철저한 사업계획 수립 필요(2023회계연도 결산심사)
보조사업자의 연내 집행 가능성과 이월금 현황을 고려해 집행 가능한 규모로 편성하고 공정 상황을 수시 점검·관리하고 있습니다.
보조사업자가 자기부담금보다 국비 예산을 우선 집행하는 사례 발생, 보조사업 관리 강화 필요(2024회계연도 결산심사)
보조금 관련 지침을 준수하여 집행하고 사업 지연이 없도록 관리를 철저히 하고 있습니다.
2025년 4월 착공 기준 예산이나 설계 지연으로 2026년 3월로 착공 연기, 공사비 감액 필요(2026회계연도 예산심사)
정부안 대비 5억 원을 감액하여 62.21억 원으로 조정했습니다.
앞으로의 기대효과
오래되고 협소한 진료환경을 개선해 국가보훈대상자에게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합니다
103병상 규모 신축으로 대구·경북 지역 보훈의료 수용 역량을 확대합니다
관련 기사
뉴스 검색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