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대한민국임시정부기념관운영
사업코드 3146-410
사업 개요
2026년 예산
88억
전년 대비
-4.7%
소관 부처
국가보훈부
회계 구분
일반회계
지원 형태
직접
사업 성격
계속
쉽게 이해하기
원문에서 확인국립대한민국임시정부기념관은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활동과 역사를 보존·전시하며, 국민들이 나라사랑정신을 함양할 수 있도록 교육과 문화행사를 운영하는 시설입니다. 전시·자료수집·연구·교육을 통해 임시정부의 가치를 미래 세대에 전승합니다.
누가 혜택을 받나요?
일반 국민
전시 관람, 문화행사 참여를 통한 역사 교육 및 나라사랑정신 함양
학생·교육기관
학년별 맞춤형 교육프로그램, 교구재 보급으로 임시정부사 학습 지원
연구자·학계
임시정부 관련 사료 발굴, 아카이브 시스템 제공으로 학술 기반 조성
예산은 어디에 쓰이나요?
기념관 운영 공무직 58명, 일용직 2명 급여 및 복리후생
유물 수집·관리, 학술행사, 총서 발간, 디지털아카이브 구축
상설·특별전 운영, 홍보마케팅, 전시콘텐츠 제작
시설 유지관리, 행정경비, 정보화 유지보수
국내외 순회전시, 협력 네트워크 구축, 정보화사업
대상별 체험·교육프로그램 개발·운영, 국외 사적지 탐방
연도별 예산 비교
| 구분 | 2024 결산 | 2025 예산 | 2026 확정 | 증감 |
|---|---|---|---|---|
| 국립대한민국임시정부기념관운영 | 94억 | 92억 | 88억 | -4.7% |
왜 예산이 변했나요?
2026년 예산은 8,792백만원(87.92억 원)으로 2025년 9,224백만원(92.24억 원) 대비 432백만원(4.7%) 감소합니다. 감액 이유는 공무직 인건비를 제외한 교육(260백만원), 자료수집 및 연구(180백만원), 전시기획 및 운영(121백만원), 국내외 교류(60백만원), 기념관 운영(45백만원) 등 각 부분 사업비를 합리화하여 구조적으로 조정했기 때문입니다. 공무직 인건비는 인상률 반영으로 234백만원 증액했습니다.
최근 주요 성과
관람객 189천명(목표 대비 105% 달성), 관람객 만족도 92.5점 기록. 상·하반기 특별전 개최로 111,949명 관람. 국외순회전시 2건(LA, 상하이), 임시정부 자료 246건 623점 수집.
광복 80주년 계기 특별전 <한국광복군 그리고 국군> 개최로 77,506명 관람. 주벨기에EU, 주프랑스 한국문화원 국외순회전시 개최. 임시정부 자료 655건 1,042점 수집, 총서 1종 6권 발간.
국회 지적사항과 개선
2022~2023년 결산 심사에서 자료수집 자산취득비 과다 불용, 예산이월 사례 지적. 2023년 기념관 앞 전주지중화 공사비 불용(563백만원) 및 공무직 인건비 불용 관련 효율적 집행 필요.
예산 편성 및 사업 계획 수립 시 면밀한 검토 강화, 직원 교육 및 철저한 사업 관리 등 행정적 노력 강화. 공무직 결원 최소화, 낙찰차액 미리 반영 등 예산 집행 효율화 추진.
2022~2025년 연속 공무직 결원으로 인한 인건비 불용 발생(누적 843백만원). 매년 수십억 원대 불용액 발생으로 예산 낭비 우려.
공무직 채용 공고 조기 시행, 신속한 인사 처리를 통한 결원 최소화. 인건비 예산 편성 시 역년도 실적 기반 보수적 추정으로 불용액 감소 추진.
앞으로의 기대효과
국내 유일의 대한민국 임시정부 기념관으로서 글로벌 위상 제고 및 국제 교류 확대
시각장애인 음성해설, VR 전시, 큰글씨 점자 안내 등 장벽 없는 기념관 실현으로 모든 국민 이용 보장
임시정부 관련 사료 발굴·수집 및 학술 기반 강화로 한국 근현대사 연구 활성화
대상별 맞춤형 온·오프라인 교육프로그램을 통한 임시정부 정신 대중화 및 나라사랑정신 함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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