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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유산청국가유산보호기금

국가유산 정책연구기관 운영지원

사업코드 1135-307

사업 개요

2026년 예산

3억

전년 대비

0.0%

소관 부처

국가유산청

회계 구분

국가유산보호기금

지원 형태

보조

사업 성격

계속

쉽게 이해하기

원문에서 확인

국가유산청이 문화재와 역사유산의 보존·관리 정책을 연구하는 기관들을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전문 연구기관들이 정책 개발과 조사연구를 수행할 수 있도록 운영비를 전액 지원합니다.

누가 혜택을 받나요?

국가유산 정책연구기관 및 연구자

문화재 정책·제도 연구, 지자체 문화유산 관리 역량 진단, 국가유산 향유 실태조사 등을 수행하는 기관과 연구자

운영비 346억 원(2026년) 100% 지원

일반국민

연구 성과를 통해 국가유산 정책 개선의 혜택을 간접적으로 받음

향상된 국가유산 관리·보존 정책의 적용

예산은 어디에 쓰이나요?

국가유산 정책연구기관 운영지원3.46억 원

정책연구기관의 운영비 및 정책 연구과제 수행비

연도별 예산 비교

구분2024 결산2025 예산2026 확정증감
국가유산정책연구기관 운영지원3억3억3억0.0%
분야: 문화 및 관광부문: 국가유산프로그램: 유산정책

왜 예산이 변했나요?

2022년 5.7억 원에서 2023년 6.5억 원으로 증액되었으나, 2024년 이후 3.46억 원으로 축소되었습니다. 이는 기관 운영의 법적 지원 근거 미흡으로 인해 기본경비 전액이 삭감되었기 때문입니다.

최근 주요 성과

2012년

국정감사에서 국가유산 정책연구기관 설립 필요성 지적

2016년

국가유산보호기금법 개정으로 법적 근거 마련

2019년~

정책연구기관 운영지원 사업 지속 추진

2022년

문화재 산업 통계조사, 지자체 문화유산 관리 역량 실태조사, 문화재 교육 실태조사 등 수행

2023년

국가유산 향유 실태조사, 기후변화 대응 종합계획 수립 연구, 정책 포럼 개최

2024년

지자체 문화유산 관리역량 진단, 국가유산위원회 기록물 조사연구 수행

2025년

종교유산의 보존·관리·활용 방안 연구, 성과 포럼 및 이슈페이퍼 발간

국회 지적사항과 개선

지적

기본경비 지원 근거 부족 - 재단법인의 경우 민법에만 근거하여 특수법인처럼 운영비를 지원할 법적 근거가 미흡함

대응

2024년 이후 기본경비 전액 삭감. 2026년 예산편성 시 기본경비 2억 원 증액 필요 지적(국회 문체위·예결위)

앞으로의 기대효과

국가유산 정책연구기관의 안정적 육성을 통해 국가유산청 정책역량 강화

국가유산 정책연구의 지속성 확보 및 체계적 관리로 정책 추진 효율성 제고

연구인력 발굴·육성을 통한 국가유산 분야 연구 활성화 및 네트워크 구축

국가유산 정책의 방향성과 타당성 도출로 중장기 정책 방향 수립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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