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유산 재난안전 관리
사업코드 1136-302
사업 개요
2026년 예산
316억
전년 대비
+31.6%
소관 부처
국가유산청
회계 구분
국가유산 보호기금
지원 형태
보조
사업 성격
계속
쉽게 이해하기
원문에서 확인화재와 자연재해에 취약한 목조문화유산 등 국가유산에 소방·방범·전기·IoT 등 재난방지시설을 설치하고, 안전경비원을 배치해 현장 방재력을 강화하는 사업입니다. 2008년 숭례문 방화 사건을 계기로 본격화된 국가유산 재난안전 관리 핵심 사업입니다.
누가 혜택을 받나요?
목조문화유산 소유자·관리자
화재·도난·훼손으로부터 국가유산 사전 예방 환경 조성
중요 목조국가유산 현장
평상시 재난예방 및 비상시 초기대응 인력 지원
지방자치단체
70%/50% 보조로 지역 국가유산 방재시설 구축
일반 국민
국가유산의 안전한 보전과 관람환경 조성
예산은 어디에 쓰이나요?
국가지정 목조문화유산 소방·방범·IoT 설치, 산불자동소화시설 구축
중요 국가유산 현장에 안전경비인력 배치(지자체 50% 보조)
소방·방범·전기시설 유지관리 및 방염포 지원(지자체 70% 보조)
방재교육·모니터링, 방재통합시스템 운영·개선, 안전 행사 개최
연도별 예산 비교
| 구분 | 2024 결산 | 2025 예산 | 2026 확정 | 증감 |
|---|---|---|---|---|
| 국가유산 재난안전 관리 | 260억 | 240억 | 316억 | +31.6% |
왜 예산이 변했나요?
전년(240.30억) 대비 75.86억 원 증액되어 31.6% 증가했습니다. 재난방지시설 구축이 100.32억→162.74억(+62.2%)으로 대폭 증액되었으며, 이는 2025년 영남 산불 등 기후재난 대응을 위한 산불자동소화시설 확충 수요가 반영된 결과입니다.
최근 주요 성과
국보·보물 등 145건 방재시스템 구축, 185개소에 안전경비인력 634명 배치
123건 방재시스템 구축, 185개소에 613명 배치, 집행률 99.9%
국보·보물 등 139건 방재시스템 구축, 189개소에 634명 배치
국회 지적사항과 개선
목조문화유산 방수총 배치 비율 60%로 매우 낮음(22년 국정감사)
방수총 시설 확대 추진 및 재난방지시설 구축 예산 대폭 증액
국가유산 재난방지시설 및 IoT방재시스템 집행부진(23년 국회결산)
사업 설계와 시공을 분리 지원, 분기별·월별 집행현황 점검 강화
목조문화유산에 법정소방시설 미구비 사례 다수, 구체적 대책 필요(25년 국정감사)
2026년 재난방지시설 구축 예산 62.2% 증액 편성으로 시설 확충
앞으로의 기대효과
목조문화유산 재난방지시설 구축으로 화재·도난·훼손 사전 예방
재난 발생 시 소유·관리자의 초동대처 역량 확보
안전경비인력 배치로 화재 사전 예방 및 신속 초동대응
소방훈련 시 시설활용 등 방재대응 능력 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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