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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무조정실 및 국무총리비서실일반회계

국무조정실 기본경비(총액)

사업코드 7011-200

사업 개요

2026년 예산

30억

전년 대비

+2.1%

소관 부처

국무조정실 및 국무총리비서실

회계 구분

일반회계

지원 형태

직접

사업 성격

계속

쉽게 이해하기

원문에서 확인

국무조정실의 일상적 운영을 위해 필요한 인건비, 운영비, 직무수행경비 등 기본경비를 편성하여 조직기능을 유지하는 사업입니다.

누가 혜택을 받나요?

국무조정실 조직

기본경비로 운영 유지

비정규직 보수, 운영수당, 월정직책급 등

국민

정부 운영 기반 제공

국정 조정 및 운영 기능 지원

예산은 어디에 쓰이나요?

인건비(비정규직)7.98억 원

사무보조원 보수(상용·일용임금)

운영비10.95억 원

특근매식비, 일숙직비, 복리후생비 등

직무수행경비9.39억 원

직책수행경비 및 특정업무경비

고용부담금1.79억 원

퇴직인건비 관련 정부 부담금

연도별 예산 비교

구분2024 결산2025 예산2026 확정증감
국무조정실 기본경비(총액)28억30억30억+2.1%
분야: 일반·지방행정부문: 국정운영프로그램: 국무총리실 행정지원

왜 예산이 변했나요?

전년(29.50억 원) 대비 2.1% 증가하여 30.12억 원으로 편성되었습니다. 주로 비정규직 보수·특근매식비·복리후생비 등으로 구성되며, 인원·직제에 따라 공통적으로 편성되는 경비입니다.

최근 주요 성과

2024

2,775백만 원 집행(집행률 95.9%), 예산 전용으로 일용임금 및 국내여비 충당

2025

2,794백만 원 집행(집행률 93.6%), 예상치 못한 퇴직자 증가로 고용부담금 추가 전용

2026

기본경비 30.12억 원으로 조직 운영 기반 유지

국회 지적사항과 개선

지적

국가 기념사업 등 사전에 예측 가능한 사업에 대해 기본경비로 전용·처리하는 관행

대응

2026년부터 예측 가능한 사업은 별도 세부사업으로 편성하여 집행(예: 부동산 감독 추진단)

앞으로의 기대효과

국무조정실의 안정적인 일상 운영 기반 제공

기본경비·다른 사업의 전용 최소화로 예산 투명성 강화

예측 가능한 사업 분리 편성으로 부처 기능 명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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