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회의
사업코드 1033-301
사업 개요
2026년 예산
22억
전년 대비
-2.5%
소관 부처
국회
회계 구분
일반회계
지원 형태
직접
사업 성격
계속
쉽게 이해하기
원문에서 확인국회의원들이 글로벌 현안을 논의하고 협력하기 위해 국제회의에 참석하고 개최하는 사업입니다. 국제의회연맹 등 국제기구와의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대한민국 국회의 위상을 높입니다.
누가 혜택을 받나요?
국회의원
국제회의 참석을 통해 글로벌 현안 해결 방안 모색
국제사회
국제회의 개최로 한반도 이슈에 대한 각국 의회 간 협력
국제기구(IPU·ASGP 등)
회원국으로서 납부하는 분담금으로 국제기구 운영 참여
예산은 어디에 쓰이나요?
G20, 한미일 의원회의 등 주요 국제회의 참석
IPU, ASGP, AIPA 등 국제기구 회원료
한중일 국회의장회의 등 국제회의 개최 비용
자료집, 통역부스 임차 등 회의 운영비
국제의회연맹 직무파견 경비
연도별 예산 비교
| 구분 | 2024 결산 | 2025 예산 | 2026 확정 | 증감 |
|---|---|---|---|---|
| 국제회의 | 18억 | 23억 | 22억 | -2.5% |
왜 예산이 변했나요?
2026년 예산은 21.95억 원으로 전년(22.51억 원) 대비 0.56억 원(2.5%) 감소했습니다. 감소 이유는 2025년에 개최 예정이던 믹타 국제회의 개최가 연기되면서 국제회의 개최 비용이 크게 감소했기 때문입니다. 다만 G20 회의가 미국에서, 믹타 회의가 호주에서 개최되는 2026년에는 국제회의 참석 경비가 214백만원 증가합니다. 또한 새로운 국제기구(AIPA) 분담금 신규 편성으로 국제기구 분담금이 133백만원 증가했습니다.
최근 주요 성과
국제회의 참석 19회, 개최 0회 실적 달성. 교섭단체 대표단 만족도 91.25점 기록
국제회의 참석 12회, 개최 1회 실적. 만족도 조사에서 100점 달성
국회 지적사항과 개선
앞으로의 기대효과
G20, IPU, APPF 등 주요 국제기구 연계 의원회의에 적극 참여하여 국제협력 강화
국제회의 개최를 통해 한반도 주요 이슈에 대한 각국 의회의 이해도 및 지지 증대
국제의회 간 신뢰와 협력 네트워크 구축으로 대한민국 국회의 글로벌 리더십 강화
주요 국제현안 해결을 위한 국회의 역할 강화 및 국제사회에서의 한국 입장 적극 대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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