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청일반회계
기상·지진장비 인증센터 구축 및 운영
기상관측 > 지상 및 고층 기상관측
사업코드 1231-304
사업 개요
2026년 예산
28억
전년 대비
-33.2%
소관 부처
기상청
회계 구분
일반회계
지원 형태
직접
사업 성격
계속
쉽게 이해하기
기상청이 기상과 지진 관측 장비의 성능과 신뢰성을 검사하는 인증센터를 만들고 운영하는 사업입니다. 2023년에 센터 건물이 완성되었고, 이제 센터에서 전국의 관측 장비들이 제대로 작동하는지 검사하고 승인하는 일을 합니다.
누가 혜택을 받나요?
국민 및 지역자치단체
정확한 기상·지진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
기상사업자 및 공공기관
장비 성능 검증을 통한 사업 신뢰도 향상
예산은 어디에 쓰이나요?
인증센터 관리 및 운영28.33억 원
관리요원 인건비, 청사시설 보험·공공요금, 형식승인·검정 운영, 기준장비 도입 등 센터 운영 전반
연도별 예산 비교
| 구분 | 2024 결산 | 2025 예산 | 2026 확정 | 증감 |
|---|---|---|---|---|
| 기상․지진장비 인증센터 구축 및 운영 | 113억 | 42억 | 28억 | -33.2% |
분야: 과학기술부문: 과학기술일반프로그램: 기상관측
왜 예산이 변했나요?
2025년 대비 33.2% 감소한 이유는 센터 건축(2022~2023년)이 완료되고 이제 순수 운영비만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건축 시에는 총 447.8억 원이 투입되었으나, 2026년부터는 인력과 장비 관리에 필요한 기본 운영비만 편성되었습니다.
최근 주요 성과
2018년 4월
기상관측표준화법 개정으로 장비 형식승인 제도화
2019년 12월
인증센터 설계비 예산 확정 (10.93억 원)
2020년 12월~2021년 11월
설계 진행
2022년 1월~2023년 8월
건축공사 진행
2023년 9월
인증센터 준공 및 10월 사용승인
2024년 4월
정식운영 개시 (기준장비 56대→90대 확대, 2024~2025)
2024년 6월
개소식 개최
국회 지적사항과 개선
앞으로의 기대효과
기상·지진 관측 장비의 성능 신뢰성 향상으로 정확한 기상정보 제공
형식승인·검정 기준장비를 90대로 확대하여 더 많은 장비 검증 가능
국민 안전과 재해 대응 정확도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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