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청일반회계
기상레이더 운영
사업코드 1233-302
사업 개요
2026년 예산
111억
전년 대비
+23.5%
소관 부처
기상청
회계 구분
일반회계
지원 형태
직접
사업 성격
계속
쉽게 이해하기
기상청이 전국의 기상레이더 장비를 유지·관리하고 새로운 레이더를 도입하는 사업입니다. 정확한 날씨 예보를 위해 레이더를 계속 운영하고 성능을 개선하는 데 드는 비용입니다.
누가 혜택을 받나요?
전국 국민
정확한 날씨 예보와 강우 정보 제공
공항
항공 운항 안전을 위한 기상 정보
예산은 어디에 쓰이나요?
기상레이더·낙뢰 유지보수40.63억 원
기존 레이더 장비 점검·수리·관리비
공항기상레이더 구축44.89억 원
공항 안전을 위한 새로운 레이더 설치
기상레이더센터 및 관측소 운영21.51억 원
레이더센터 직원 임금과 관측소 운영비
이중편파레이더 도입 및 성능시험1.0억 원
더 정확한 신형 레이더 도입 및 테스트
연직바람관측장비 운영3.16억 원
위아래 방향의 바람을 측정하는 장비 운영
연도별 예산 비교
| 구분 | 2024 결산 | 2025 예산 | 2026 확정 | 증감 |
|---|---|---|---|---|
| 기상레이더 운영 | 87억 | 90억 | 111억 | +23.5% |
분야: 과학기술부문: 과학기술일반프로그램: 기상관측
왜 예산이 변했나요?
2026년 예산이 2025년 대비 211.6억 원(23.5%) 증가한 이유는 공항기상레이더 구축 사업이 확대되고, 기상레이더·낙뢰 유지보수 비용이 증가했기 때문입니다.
최근 주요 성과
2024
기상레이더 운영 예산 865.5억 원 집행, 기존 레이더 유지보수 지속
2025
예산 900.3억 원으로 설정, 공항기상레이더 구축 사업 본격화(237.4억 원)
2026
예산 1,111.9억 원으로 증액, 공항기상레이더 구축 완성(448.9억 원) 및 이중편파레이더 도입 추진
국회 지적사항과 개선
앞으로의 기대효과
정확한 강우량 측정으로 홍수·산사태 등 자연재해 예측 정확도 향상
항공 운항 안전성 강화로 항공사고 예방
신형 이중편파레이더(물과 얼음 입자를 구분해서 측정하는 기술) 도입으로 기상예보 정확도 개선
국민 생명·재산 보호에 필요한 기상정보 제공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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