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산업활성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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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코드 1431-301
사업 개요
2026년 예산
142억
전년 대비
-3.7%
소관 부처
기상청
회계 구분
일반회계
지원 형태
직접, 출연
사업 성격
계속
쉽게 이해하기
기상청이 기상 관련 기업들의 성장을 돕고 기상 정보를 더 많은 산업에서 활용하도록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기상기업 창업부터 해외 진출까지 종합적으로 지원하고, 기상 전문 인력을 양성합니다.
누가 혜택을 받나요?
기상기업 (날씨 관련 사업을 하는 회사들)
기상기술 개발, 창업, 수출 등을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기상정보 활용 산업 (농업, 에너지, 보험 등)
기상 데이터와 정보를 활용해 사업을 할 수 있도록 지원
기상 전문가 양성 학생 및 종사자
기상 분야 전문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
예산은 어디에 쓰이나요?
기상산업 관련 기관 운영과 인건비, 지방이전 임차료
기상 데이터 활용 시스템 운영, 기술 사업화, 전시·홍보
시장 조사·분석, 전문인력 양성 교육, 대학원 운영
창업·보육 센터 운영, 해외 진출 지원, 장비 표준화
연도별 예산 비교
| 구분 | 2024 결산 | 2025 예산 | 2026 확정 | 증감 |
|---|---|---|---|---|
| 기상산업활성화 | 153억 | 148억 | 142억 | -3.7% |
왜 예산이 변했나요?
2026년 예산이 전년 대비 5.46억 원(3.7%) 감소했습니다. 주로 기상기업지원 예산이 감소했으나, 한국기상산업기술원 운영 예산은 소폭 증가했습니다.
최근 주요 성과
기상산업활성화 사업 예산 153.18억 원으로 실집행액 151.45억 원 (98.9% 집행률)
예산 147.53억 원으로 운영 중, 기상산업 인프라와 기업지원에 중점
예산 142.07억 원으로 편성, 기상산업 인프라 강화와 정보활용 지원에 집중
국회 지적사항과 개선
기상기업지원 예산이 매년 감소 추세 (2025년 18.65억 → 2026년 13.88억 원)
한국기상산업기술원 기관이전 등 구조 조정을 통해 효율성 제고
기상산업 시장 규모가 작은 편으로 민간 활용도 제한
기상정보 활용촉진 사업과 해외 진출 지원을 통해 시장 확대 추진
앞으로의 기대효과
기상기업의 창업·성장을 통한 기상산업 시장 규모 확대
기상정보를 농업·에너지·보험 등 다양한 산업에서 활용하여 국가 경쟁력 강화
기상기술·인력·정보의 해외 수출을 통한 외화 창출
기상 전문인력 양성으로 산업 기초 역량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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