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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일반회계

기상정보 콜센터 구축 및 운영

사업코드 1431-302

사업 개요

2026년 예산

27억

전년 대비

+8.6%

소관 부처

기상청

회계 구분

일반회계

지원 형태

직접

사업 성격

계속

쉽게 이해하기

기상청이 국민을 위해 365일 24시간 날씨 정보를 제공하는 콜센터를 운영하는 사업입니다. 전문 상담사가 고객의 기상 관련 질문에 신속하고 정확하게 답변하여 국민의 안전과 생활편의를 도모합니다.

누가 혜택을 받나요?

일반국민

365일 24시간 언제든지 기상정보 상담 필요 시 전화로 날씨, 특보, 기상관련 궁금증에 대한 전문적인 답변 제공

무료 기상정보 상담 서비스

예산은 어디에 쓰이나요?

상담사 인건비24.8억 원

기상콜센터 상담사의 급여, 복리후생비, 고용부담금 (상용임금 20.41억 원 + 복리후생비 0.34억 원 + 고용부담금 4.04억 원)

콜센터 운영비2.09억 원

건물 임차료, 공공요금, 일반용역비, 장비 유지비 등 운영에 필요한 제반 비용

연도별 예산 비교

구분2024 결산2025 예산2026 확정증감
기상정보 콜센터 구축 및 운영24억25억27억+8.6%
분야: 과학기술부문: 과학기술일반프로그램: 기상서비스 진흥

왜 예산이 변했나요?

2026년 예산은 2025년 대비 2억 1,300만 원(8.6%) 증액되었습니다. 상담사 인건비가 임금상승률을 반영하여 증가하였기 때문입니다.

최근 주요 성과

2008년

기상콜센터 서비스 개시(33석 규모), 10월에 전국 예보부서 상담전화를 콜센터로 일원화

2011년

아웃소싱에서 한국기상산업진흥원 직접 운영으로 전환

2013년

정부통합콜센터 과천청사로 이전

2018년

기상청이 직접 관리·운영 시작(민간위탁 용역 운영 방식)

2021년

기상청 직접 운영으로 완전 전환, 기상과 미세먼지 상담 통합 일원화

2024년

근무인력 재배치 및 AI기반 통합콜센터 상담시스템 운영 전환

국회 지적사항과 개선

앞으로의 기대효과

국민이 언제든지 전문적인 기상정보를 편리하게 얻을 수 있어 일상생활 계획 수립 용이

기상특보 등 재난정보를 신속하게 전달하여 국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

정확한 기상정보 제공으로 농업, 건설 등 기상에 민감한 산업의 의사결정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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