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기후자료관리 및 서비스체계 구축(정보화)
기상서비스 진흥 > 기후자료 관리 서비스
사업코드 1433-500
사업 개요
2026년 예산
36억
전년 대비
+12.5%
소관 부처
기상청
회계 구분
일반회계
지원 형태
직접
사업 성격
계속
쉽게 이해하기
기상청이 관리하는 방대한 기상기후데이터를 통합적으로 수집·관리·서비스하는 체계를 구축·운영합니다. 국가와 민간이 함께 활용할 수 있는 데이터 기반을 마련하여 기후위기 극복과 기상산업 활성화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누가 혜택을 받나요?
국민·기업·연구기관
기상기후데이터 개방 및 API 서비스로 날씨정보 활용
기상사업자·날씨경영기업
고품질 기상데이터로 상품·서비스 개발
정부·지자체·유관기관
기상기후데이터 통합 활용으로 정책 수립·추진
예산은 어디에 쓰이나요?
시스템 유지관리 및 기후자료 서비스 운영
통합시스템 구축·개선, 데이터 개방 확대
연도별 예산 비교
| 구분 | 2024 결산 | 2025 예산 | 2026 확정 | 증감 |
|---|---|---|---|---|
| 국가기후자료관리 및 서비스체계 구축(정보화) | 34억 | 32억 | 36억 | +12.5% |
왜 예산이 변했나요?
2026년 예산은 3,605백만원(36.05억 원)으로 2025년 3,204백만원(32.04억 원) 대비 401백만원(4.01억 원) 증가했으며, 증가율은 12.5%입니다. 기상기후데이터 수집·관리·보관·서비스를 위한 시스템 유지관리비 증가와 국가·사회가 함께 공유·활용 가능한 통합 기후데이터 인프라 구축이 필요해지면서 예산을 확대했습니다.
최근 주요 성과
API허브 활용도가 월등히 증가했습니다. 건수 기준으로 전년 3,000만 건에서 3억 8,000만 건으로 12배 이상 증가했고, 데이터 용량은 184TB에서 866TB로 4.7배 증가했습니다. 또한 에너지·수자원 분야 특화 기상데이터 API 172종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기상청 API허브(apihub.kma.go.kr) 신규 서비스를 시작하여 API 서비스 창구를 일원화했습니다. 제공 종수를 120종에서 158종으로 확대하여 고해상도 격자데이터와 수치모델 그래픽 등 7개 분야 38종을 추가로 지원했습니다.
공공데이터 품질관리 수준평가에서 최고점수(100점)를 달성했습니다. 또한 URL-API 기반의 대용량 기상데이터 서비스를 정식 운영하기 시작했고, 기상현상 증명 서비스 지점을 600개에서 700개로 확대했습니다.
국회 지적사항과 개선
2024년 국정감사에서 가덕도 풍향 관측자료 오류로 인한 기상청 신뢰도 저하 문제 지적
2025년 4월 '풍향관측데이터 품질관리 개선계획'을 수립했고, 2024년 11월부터 2025년 3월까지 과거 풍향관측데이터 전수조사 및 정비를 실시했습니다.
앞으로의 기대효과
기상기후데이터 통합 관리·서비스로 국가·사회적 데이터 공동활용 기반 마련 및 기후위기 대응 강화
범정부 차원의 인프라 공동활용과 API 기반 시스템 연계로 데이터 운영·처리 비용 절감
실시간 품질검사로 고품질 정보 생산 및 분산 데이터 통합으로 내부업무 처리시간 단축·업무 품질 향상
사회 각 분야별 맞춤형 원스톱 서비스 제공으로 대국민 편의성 증대 및 만족도 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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