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레이더 융합 기반 위험기상 대응기술 개발(R&D)
사업코드 3133-323
사업 개요
2026년 예산
26억
전년 대비
신설
소관 부처
기상청
회계 구분
일반회계
지원 형태
직접
사업 성격
신규
쉽게 이해하기
기상청이 국지적·돌발적 위험기상에 선제 대응하기 위해 국가레이더와 AI 등 신기술을 활용해 위험기상 탐지·예측·융합 기술을 개발하는 연구사업입니다. 집중호우, 우박, 강풍 등을 더 빠르고 정확하게 감지해 국민 안전을 지키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누가 혜택을 받나요?
대국민·재난관리 기관
집중호우, 우박, 강풍 등 위험기상 조기 탐지·예측 정보
학계·연구기관·유관부처
레이더 기술 고도화 및 범부처 공동 활용 기술 제공
예산은 어디에 쓰이나요?
연구 담당 인력 16명의 기본급 및 수당
레이더 탐지·분석·예측 기술 개발 외주 연구
논문 발표, 학회 참가, 특허, 여비 등
레이더 비교관측소·소형기상레이더 유지보수
산재·고용보험료 및 퇴직금 적립
범부처 워크숍, 연구용 PC·소프트웨어
연도별 예산 비교
| 구분 | 2024 결산 | 2025 예산 | 2026 확정 | 증감 |
|---|---|---|---|---|
| 국가레이더 융합 기반 위험기상 대응기술 개발(R&D) | — | — | 26억 | 신설 |
왜 예산이 변했나요?
신규 사업으로 2025년 예산 대비 2.572억 원(100%) 증액되었습니다. 기후변화에 따른 위험기상 증가와 국정과제인 '국가 기후적응 역량 강화', 제4차 기상업무발전 기본계획에서 강조하는 정교한 기상 감시·예측 체계 구축을 위해 신규로 편성되었습니다. 국가레이더의 활용도 제고와 AI 등 최신 기술을 통한 위험기상 대응력 강화가 추진 배경입니다.
최근 주요 성과
신규 사업 개시. 레이더 강수 정확도를 선진국 수준(100%)으로 향상하고, 강수 예측 시간을 10분에서 5분으로 단축할 계획입니다. AI 기반 적설·대류셀 예측 등 약 17종의 신기술 확보를 목표로 합니다.
국회 지적사항과 개선
앞으로의 기대효과
집중호우 강수 측정 정확도를 선진국 수준(100%)으로 달성하고 해상도를 500m/5분에서 250m/1분으로 개선
AI 기반 지능형 레이더 강수실황예측 기술 개발으로 신속 제공 시간을 10분에서 5분으로 단축
레이더 기상정보 산출 분야에서 선진국 수준의 기술 개발 달성
AI와 지상원격탐사 자료를 결합한 적설·대류셀 예측 등 약 17종의 맞춤형 신기술 확보로 위험기상 대응력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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