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위성 운영 및 활용 기술개발(R&D)
사업코드 3137-301
사업 개요
2026년 예산
153억
전년 대비
+19.6%
소관 부처
기상청
회계 구분
일반회계
지원 형태
직접
사업 성격
계속
쉽게 이해하기
천리안위성 2A호를 안정적으로 운영하고, 태풍·산불 등 기상재해 대응과 기후변화 정보 제공을 위한 위성 기술을 개발하는 사업입니다. 지상국 설비 운영과 위성자료 활용 기술을 함께 추진합니다.
누가 혜택을 받나요?
기상재해 피해자 및 대국민
태풍, 산불 등 기상재해 조기 대응 및 예측 정보 제공
정부 관계부처
기후변화 정보 필요 기관
기상청
국가기상위성센터
예산은 어디에 쓰이나요?
위성 지상국 및 기반설비 운영·유지보수
기술개발 및 운영 담당 인력 급여
위성운영 시설 임차료 신규 추가
위성운영 관련 시설 개선 공사
기상위성 운영 장비 및 시설 구입
연구 인력 채용 관련 부담금
기술개발 관련 실험 및 연구비
일반용역, 국제부담금 등
연도별 예산 비교
| 구분 | 2024 결산 | 2025 예산 | 2026 확정 | 증감 |
|---|---|---|---|---|
| 기상위성 운영 및 활용 기술개발(R&D) | 101억 | 128억 | 153억 | +19.6% |
왜 예산이 변했나요?
2026년 예산이 153억 원에서 153억 1,900만 원으로 증가(19.6% 증가)한 주요 이유는 임차료 신규 편성(13.45억 원), 자산취득비 확대(7.61억 원), 인건비 증가(23.57억 원) 등으로 위성운영 설비 확충과 기술개발 인력을 강화하기 때문입니다.
최근 주요 성과
기상위성 운영 기술개발 101.12억 원 집행, 천리안위성 2A호 안정적 운영
기상위성 운영 기술개발(99.79억 원)과 활용 기술개발(28.30억 원) 병행 추진, 태풍·산불 대응 기술 개발 시작
위성운영 설비 확충 및 기후변화 정보 활용 기술 본격화, 임차료 신규 편성으로 운영 기반 강화
국회 지적사항과 개선
앞으로의 기대효과
천리안위성 2A호를 통한 실시간 기상재해 감시로 태풍·산불 등 조기 경보 가능
위성기반 기후자료 생산으로 기후변화 관련 부처 정책 수립 지원
위성 운영 설비 현대화로 장기적 안정적 서비스 제공 기반 구축
기상위성 활용 기술 고도화로 국민 생명·재산 보호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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