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위성 융합 활용 기술개발(R&D)
사업코드 3137-308
사업 개요
2026년 예산
23억
전년 대비
-17.9%
소관 부처
기상청
회계 구분
일반회계
지원 형태
출연
사업 성격
계속
쉽게 이해하기
기상청이 기상위성 데이터를 여러 출처에서 모아 인공지능 기술로 분석하여, 태풍·폭우 같은 극한 기후를 더 빨리 예측하고 기후변화를 더 정확히 감시할 수 있도록 하는 연구개발 사업입니다.
누가 혜택을 받나요?
기상청 예보관
여러 위성 데이터를 융합한 정보로 기상 예측 정확도 향상
방재기관 및 정부 부처
극한기후 조기탐지로 재해 대응 시간 확보, 기후변화 정책 수립 지원
국민
더 정확한 날씨예보와 극한기후 경보로 안전 확보
예산은 어디에 쓰이나요?
극한기상 대응을 위해 국내외 다중위성 데이터와 인공지능을 활용한 조기탐지·예측 기술 개발
한반도 기후변화 감시 및 기후정책 수립을 지원하는 위성 기반 극한기후·기후변화 감시 기술 개발
연도별 예산 비교
| 구분 | 2024 결산 | 2025 예산 | 2026 확정 | 증감 |
|---|---|---|---|---|
| 기상위성 융합 활용 기술개발(R&D) | — | 28억 | 23억 | -17.9% |
왜 예산이 변했나요?
2026년 예산이 28억 원에서 23억 원으로 5억 원(17.9%) 감액된 이유는 2025년 착수한 과제들이 중간 단계에 있으면서 연도별 예산 집행 계획에 따른 조정입니다.
최근 주요 성과
선행사업 '기상위성 예보지원 및 융합서비스 기술개발' 착수
국가기상위성업무 중장기(2022~2040) 발전방안 수립
기상위성 융합활용 신규사업 추진 정책·실무 자문단 운영
'기상위성 융합 활용기술개발(R&D) 사업' 협약체결 및 공식 착수
국회 지적사항과 개선
기상위성 융합 활용이 제한적이었음
인공지능 기술 도입과 국내외 다중위성 데이터 통합을 통해 예측 성능 대폭 향상
기후변화 감시 기술의 부족
위성 기반 극한기후·기후변화 감시 기술 집중 개발로 정책 근거 자료 제공
앞으로의 기대효과
극한기후(태풍, 폭우, 가뭄 등) 조기탐지로 국민 피해 최소화
기상예보 정확도 향상으로 국가 재해 대응력 강화
기후변화 감시 정보 고도화로 탄소중립·녹색성장 정책 기초 강화
인공지능 기반 위성 활용으로 차세대 기상기술 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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