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기상과학원 기본경비(총액인건비)(R&D)
책임행정기관 운영 > 책임행정기관 기본경비
사업코드 4111-201
사업 개요
2026년 예산
19억
전년 대비
+2.5%
소관 부처
기상청
회계 구분
일반회계
지원 형태
—
사업 성격
—
쉽게 이해하기
국립기상과학원이 국가기상연구개발을 원활하게 수행하기 위해 필요한 기본 운영경비입니다. 인건비, 운영비, 여비 등으로 구성되며, 기상 관측과 예측 기술 개발을 뒷받침합니다.
누가 혜택을 받나요?
국립기상과학원 및 대국민
기상연구개발 수행을 위한 기본 운영 지원
예산은 어디에 쓰이나요?
연구원 및 직원 급여, 일용직 근로자 임금
사무용품, 공공요금, 건물임차료, 시설유지비
국내 출장, 교육파견, 이전비
고용관련 사회보험료 부담금
관서운영비, 직책 업무 수행비
연도별 예산 비교
| 구분 | 2024 결산 | 2025 예산 | 2026 확정 | 증감 |
|---|---|---|---|---|
| 국립기상과학원 기본경비 (총액인건비)(R&D) | 20억 | 19억 | 19억 | +2.5% |
왜 예산이 변했나요?
2026년 예산은 2025년 대비 48백만원(2.5%) 증액되었습니다. 주요 원인은 인건비 증가(751백만 원, 전년 684백만 원)로, 공무원 보수 인상과 공무직 근로자 임금 상향이 반영되었습니다. 또한 여비 증가(65백만 원, 전년 43백만 원)는 출장·교육파견 소요 증가를 반영한 것입니다.
최근 주요 성과
2024년 결산액 20.21억 원으로 99.3% 집행률 달성. 국내여비 부족분(77백만 원) 충당으로 도서지역 인사발령 대응.
2025년 예산 18.93억 원에서 98.8% 집행률 달성. 공공요금·인건비 부족액 충당 등 세목조정 9회 추진.
국회 지적사항과 개선
여비 및 운영비 부족 반복. 2022~2025년 지속적인 국내여비, 공공요금 전용 필요.
세목조정 및 자체전용으로 실시간 대응. 2026년 여비 22억 원 증액, 공공요금 안정화 추진.
공무원 인건비 보수 및 공무직 임금 부족. 2025년 대법원 통상시급 판례변경 영향.
2026년 상용임금 751백만 원 증액(전년 대비 67백만 원 증)으로 근로자 임금 현실화.
앞으로의 기대효과
국가기상연구개발 수행 기반 안정화로 기상 예측 정확도 향상
기후변화 대응 및 국민안전 기상서비스 확대
기상과학 인력 양성 및 연구역량 강화
첨단 기상관측 시설 운영 유지로 선제적 기상정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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