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도국 기상·기후업무 수행기반 구축·운영 지원(ODA)
국제협력교육홍보 > 국제기상협력 및 선진기술 습득
사업코드 6132-302
사업 개요
2026년 예산
32억
전년 대비
-21.2%
소관 부처
기상청
회계 구분
일반회계
지원 형태
직접
사업 성격
계속
쉽게 이해하기
한국이 개발도상국(라오스, 필리핀, 몽골 등)의 기상·기후 업무 능력을 높이기 위해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태풍 예측 시스템, 기상관측 데이터 관리 등의 선진기술을 제공하고, 기상청 직원 교육을 지원합니다.
누가 혜택을 받나요?
개도국 국민 및 정부
라오스, 필리핀, 몽골 등 개발도상국
개도국 기상청 직원
기상예보관, 기술 담당자 등
국내 기상기후 산업
한국의 기상기후 관련 기업 및 기관
예산은 어디에 쓰이나요?
천리안위성 수신·분석시스템, 태풍 감시·예측 시스템, 기상관측데이터 통합관리시스템, 조기경보시스템 등 구축
기상예보관 과정, 기상레이더 과정 등 초청연수(2026년부터 중단 예정)
연도별 예산 비교
| 구분 | 2024 결산 | 2025 예산 | 2026 확정 | 증감 |
|---|---|---|---|---|
| 개도국 기상·기후업무 수행기반 구축·운영 지원(ODA) | 46억 | 40억 | 32억 | -21.2% |
왜 예산이 변했나요?
2026년 예산이 2025년 대비 856백만 원(21.2%) 감소했습니다. 이는 진행 중인 프로젝트의 자연스러운 감소 추이와 역량 강화 교육훈련이 KOICA(한국국제협력단) 통합 운영으로 전환되면서 기상청 직접 지원이 종료되기 때문입니다.
최근 주요 성과
세계기상기구(WMO) 회원국 가입
국제 교육훈련과정 운영으로 98개국 1,495명 교육
개도국 기상·기후업무 지원 사업 시작, WMO 기후서비스 신탁기금 개설
필리핀, 몽골, 라오스 등과 시스템 구축 협력 협의의사록 체결 완료
아세안 수치예보 역량 강화(라오스) 사업 협의의사록 체결
국회 지적사항과 개선
교육훈련 사업의 효율성 문제
2026년부터 KOICA 초청연수 과정으로 통합 운영하여 중복 지원 제거 및 효율성 개선
예산 감소로 인한 사업 축소
핵심 프로젝트(시스템 구축)는 유지하되, 교육훈련 직접 지원은 KOICA로 이관하여 집중도 강화
앞으로의 기대효과
개도국의 재해기상 예측 능력 향상으로 태풍·폭우 등 자연재해 피해 감소
기후변화 대응 역량 강화로 개도국의 지속가능한 발전 기여
선진기상기술 공여로 한국의 국제적 신뢰도 및 리더십 강화
기상기후 산업의 해외시장 개척 및 국내 기업 수출 기반 마련
17개 국가, 5개 국제기구와의 MoU 기반 장기적 협력 관계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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