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과학관·박물관 운영
사업코드 6134-303
사업 개요
2026년 예산
97억
전년 대비
-4.4%
소관 부처
기상청
회계 구분
일반회계
지원 형태
직접
사업 성격
계속
쉽게 이해하기
기상청이 전국 6개 지역에 있는 기상과학관과 박물관을 운영하여 국민들에게 날씨와 기후, 지진 등 기상과학을 알리고 우리나라 기상역사를 보존하는 사업입니다. 전시·교육·홍보를 통해 기상과학 문화를 널리 확산시키고 있습니다.
누가 혜택을 받나요?
일반 국민
기상과학관과 박물관 방문을 통해 기상·기후·지진 등 날씨 과학을 배우고 이해할 수 있습니다.
일자리 창출 대상
전시해설사 등 문화·여가분야 사회서비스 일자리 창출에 기여합니다.
예산은 어디에 쓰이나요?
기상과학관·박물관 운영, 전시해설사 급여 등
기존 시설 보수 및 개선공사
기상과학관·박물관 운영에 필요한 기본 요금
향후 시설 개선 또는 확장을 위한 설계
전시 장비, 시설 유지보수
일반연구비, 실시설계비, 임차료, 감리비 등
연도별 예산 비교
| 구분 | 2024 결산 | 2025 예산 | 2026 확정 | 증감 |
|---|---|---|---|---|
| 기상과학관·박물관 운영 | 89억 | 101억 | 97억 | -4.4% |
왜 예산이 변했나요?
2026년 예산은 2025년 대비 4.4% 감소(440백만 원 감소)했습니다. 이는 공사비와 관리용역비를 효율적으로 조정하면서도 기본조사설계비를 신규로 편성하여 향후 시설 개선에 대비한 결과입니다.
최근 주요 성과
국립기상과학관 기본 운영계획 수립, 대구 기상과학관 개관(11월)
국립기상박물관 설립 기본계획 수립(11월)
전북 기상과학관 개관(1월), 기상법 개정으로 박물관 설립 법적근거 마련(4월)
기상법 개정으로 기상과학관 설립·운영 법적근거 마련(4월)
밀양 기상과학관 개관(7월), 총 6개 기상과학관·박물관 운영 중
국회 지적사항과 개선
앞으로의 기대효과
국민의 기상과학 인식 제고 및 과학문화 확산
우리나라 기상역사 보존 및 전통성 계승
기상과학기술의 우수성에 대한 국민 자긍심 고취
지역사회의 문화·여가 서비스 제공
전시해설사 등 사회서비스 일자리 지속 창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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