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청 청사이전
사업코드 7137-304
사업 개요
2026년 예산
-2억
전년 대비
-200.6%
소관 부처
기상청
회계 구분
혁신도시건설 특별회계
지원 형태
직접
사업 성격
계속
쉽게 이해하기
기상청이 대전으로 이전하면서 직원들의 출퇴근과 정착을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서울과 대전 간 통근버스 운영비와 이사비, 관사 운영비 등을 지원하고 있으며, 2022년부터 2030년까지 추진 중입니다.
누가 혜택을 받나요?
기상청 이전 직원
대전으로 이전한 기상청 직원 및 가족
국가 균형발전
대전 지역 지역경제
예산은 어디에 쓰이나요?
월 1,330만 원 × 2대 × 12개월 = 연간 1.59억 원
연도별 예산 비교
| 구분 | 2024 결산 | 2025 예산 | 2026 확정 | 증감 |
|---|---|---|---|---|
| 기상청 청사이전 | 4억 | 2억 | -2억 | -200.6% |
왜 예산이 변했나요?
기상청 이전이 진행되면서 필요 지원비가 감소했습니다. 2025년 319백만 원에서 2026년 159백만 원으로 50% 감소한 것은 통근버스 2대에서 1대로 축소되기 때문입니다.
최근 주요 성과
국무회의에서 기상청 대전이전 결정
기상청을 정부대전청사 이전공공기관으로 지정
기상청 우선이전 (2월), 총 141.6억 원 소요
118.7억 원 투입, 본격적인 이전 정착 단계
44.5억 원 소요, 이전사업 중기 단계
기상청 후속이전 예정
국회 지적사항과 개선
2023년, 2024년 예산 미집행 (불용액 발생)
2023년 불용 165백만 원(임차료 39, 복리후생비 28, 국내여비 98), 2024년 불용 48백만 원. 예산 편성 시 실제 소요액을 더욱 정확히 반영하기 위해 개선 중
2022년 예산 전용 필요
직원 이사비 부족으로 다른 지방청 예산 147백만 원을 전용하여 활용
앞으로의 기대효과
국가기관 지방이전을 통한 국가균형발전 달성
기상청 대전 이전직원들의 출퇴근 환경 개선으로 안정적인 근무여건 조성
직원 정착지원을 통한 성공적인 이전사업 완료
대전 지역의 경제 활성화 및 고용 창출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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