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청혁신도시건설 특별회계
기상청 국가기상센터 신축
사업코드 7141-301
사업 개요
2026년 예산
14억
전년 대비
0.0%
소관 부처
기상청
회계 구분
혁신도시건설 특별회계
지원 형태
직접
사업 성격
계속
쉽게 이해하기
기상청이 대전으로 이전하면서 첨단 기상업무를 처리할 국가기상센터를 신축하는 사업입니다. 국내 최초의 탄소중립 청사로 지어져 에너지 자립형 건축물이 될 예정입니다.
누가 혜택을 받나요?
국민·기상청
효율적인 기상업무 처리 및 선진화된 기상서비스 제공
대전 및 충청권
국가균형발전과 지역 건축·관광·교육 자원 확충
예산은 어디에 쓰이나요?
공사비12.82억 원
신축 건물 공사비(1년차 투입액)
감리비0.81억 원
공사 감리 및 품질관리비(1년차)
연도별 예산 비교
| 구분 | 2024 결산 | 2025 예산 | 2026 확정 | 증감 |
|---|---|---|---|---|
| 기상청 국가기상센터 신축 | 21억 | 14억 | 14억 | 0.0% |
분야: 과학기술부문: 과학기술일반프로그램: 기상행정지원
왜 예산이 변했나요?
2026년 예산 13.63억 원은 2025년과 동일합니다. 2024년 19.43억 원에서 감소한 것은 설계 단계가 완료되고 본격적인 공사 착공 준비 단계로 전환되면서 연도별 투입 계획에 따른 조정입니다. 총사업비 454.36억 원 규모의 사업이 2022년부터 2028년까지 진행되며, 2026년은 공사비와 감리비 1년차 소요액을 반영했습니다.
최근 주요 성과
2024
국제지명설계공모 완료(4월), 설계 중간단계 완료(12월)로 본격 시공 준비 진행
2025
조달청 설계적정성 검토 완료(7월)로 공사 계약 체결 가능 상태 진입
국회 지적사항과 개선
앞으로의 기대효과
중앙정부 기관의 지방이전으로 국가균형발전 및 지역 경제 활성화
국내 최초 100% 에너지 자립형 건축물 구현으로 연간 온실가스 감축 및 운영비 절약
탄소중립 청사 모델 개발로 공공부문 저탄소 전환의 선도사례 제시
건축·에너지·기상 신기술·신산업 창출의 거점 기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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