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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예산처일반회계

재정운용 협력기반 구축·운영

사업코드 2445-401

사업 개요

2026년 예산

34억

전년 대비

-8.6%

소관 부처

기획예산처

회계 구분

일반회계

지원 형태

직접

사업 성격

계속

쉽게 이해하기

원문에서 확인

정부가 예산을 짤 때 각 분야의 전문가와 지방자치단체의 의견을 모아서 현장의 목소리가 반영되도록 하고, 국민들에게 재정 정보를 쉽게 설명하는 사업입니다. 예산에 대한 국민 이해도를 높이고 협력 기반을 확대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누가 혜택을 받나요?

중앙 및 지방 공무원, 민간 전문가

각 분야의 재정 전문가와 지방자치단체 공무원이 예산 편성 과정에 참여

재정정책자문회의(의견 수렴 기구)를 통해 예산 편성에 의견 반영

일반 국민

정부의 재정 운용과 예산 편성 과정에 대한 정보 제공

예산 홍보를 통해 재정 관련 이해도 향상

예산은 어디에 쓰이나요?

예산홍보 등11억 원

국민을 대상으로 한 예산 및 재정 홍보 활동

협의기반구축13.62억 원

전문가와 지방자치단체와의 협의 및 자문회의 운영

분야별 예산편성지원9.43억 원

각 분야별 예산 편성을 위한 전문가 지원 및 자료 제공

연도별 예산 비교

구분2024 결산2025 예산2026 확정증감
재정운용 협력기반 구축·운영22억37억34억-8.6%
분야: 일반·지방행정부문: 재정·금융프로그램: 재정운용

왜 예산이 변했나요?

2026년 예산이 2025년 대비 320백만 원(약 8.6%) 감소한 이유는 예산홍보 등 항목에서 효율화를 추진하면서 감소했기 때문입니다. 다만 협의기반구축과 분야별 예산편성지원은 소폭 증가하여 핵심 기능은 유지하고 있습니다.

최근 주요 성과

2007년

국가재정법 제정 시행 - 재정운용에 관한 의견수렴 법적 근거 마련

2008~2009년

국가재정법 개정 - 기금정책심의회 폐지 및 재정정책자문회의로 기능 통합

2024년

예산 집행액 22.11억 원 - 협의기반 구축과 예산홍보 중심 추진

2025년

예산 집행액 33.88억 원 - 예산홍보 등 분야 확대 추진

국회 지적사항과 개선

앞으로의 기대효과

전문가와 현장 의견이 반영된 합리적인 예산 편성으로 정책 효과성 강화

국민의 재정 이해도 향상을 통한 정부 신뢰도 증가

중앙과 지방, 민간이 참여하는 협력적 재정운용 체계 구축

장기적으로 재정 정책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 형성 및 협력 기반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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