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대응기금 전출
사업코드 8924-889
사업 개요
2026년 예산
1,069억
전년 대비
-0.7%
소관 부처
기획예산처
회계 구분
복권기금
지원 형태
직접
사업 성격
계속
쉽게 이해하기
원문에서 확인정부가 복권 수익금을 저소득층의 에너지 효율 개선에 사용하는 사업입니다. 냉난방비 부담이 큰 취약계층 가구와 복지시설에 보일러, 에어컨, 단열재 등을 지원해 겨울과 여름을 따뜻하고 시원하게 보낼 수 있도록 돕습니다.
누가 혜택을 받나요?
저소득 가정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기준 근처의 저소득층), 지자체 추천 저소득 가구 등
사회복지시설
노인요양시설, 아동보호시설 등 취약계층이 많은 복지시설
예산은 어디에 쓰이나요?
저소득 가구 37,000가구와 시설 15개소에 고효율 난방기구 및 단열재료 지원
저소득 가구 19,000가구와 시설 105개소에 에어컨 보급
사업 추진을 위한 진단, 관리, 운영비
연도별 예산 비교
| 구분 | 2024 결산 | 2025 예산 | 2026 확정 | 증감 |
|---|---|---|---|---|
| 기후대응기금 전출 | 1,083억 | 1,076억 | 1,069억 | -0.7% |
왜 예산이 변했나요?
2026년 예산이 2025년 대비 7억 원(0.7%) 감액되었습니다. 이는 냉방지원 대상 가구 감소와 시공단가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최근 주요 성과
기금운용계획 변경을 통해 취약계층 지원 확대 추진(+86억 원). 저소득가구 51,000가구와 복지시설 202개소 지원 시작
사회복지시설 냉방지원(에어컨) 신규 추진. 저소득가구 36,977가구 난방 및 18,034가구 냉방 지원 완료. 온실가스 약 4만톤 감축
국정과제 '햇빛·바람연금'(에너지복지 개선)에 포함. 냉난방 신청 통합으로 서비스 효율성 향상
저소득 취약계층 56,000가구 등 지원 목표. 에너지사용량 22% 절감 목표 달성
국회 지적사항과 개선
국회 지적: 냉난방기 단독 신청 가구도 에너지 효율 개선이 필요
냉난방기 신청 가구에도 단열·창호 등 기본 효율개선을 함께 지원하는 방식으로 개선
앞으로의 기대효과
저소득층 가구의 겨울·여름 에너지 비용 부담 대폭 감소(약 22% 절감)
연간 약 2만톤의 온실가스 감축을 통한 기후변화 대응
취약계층의 주거환경 개선으로 건강한 생활 조건 보장
에너지 효율 개선으로 국가 에너지 절감 목표 달성에 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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