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염병 예방치료 기술개발사업(R&D)
보건산업육성 > 보건의료연구개발
사업코드 3031-433
사업 개요
2026년 예산
412억
전년 대비
-8.0%
소관 부처
보건복지부
회계 구분
일반회계
지원 형태
출연
사업 성격
계속
쉽게 이해하기
원문에서 확인코로나19와 같은 신·변종 감염병에 사전 대비하기 위해 백신 자급화, 조기·현장 진단기술, 미해결 치료제 개발을 지원하는 10년(2020~2029) R&D 사업입니다. A형 간염·일본뇌염 등 국가 필수 백신 8종과 신규 치료제·진단기술 개발을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을 통해 산·학·연에 출연합니다.
누가 혜택을 받나요?
일반 국민
신·변종 감염병 대응 백신·치료제·진단제 국산화로 보건안보 확보
국내 백신·바이오 산업계
글로벌 시장 진입을 목표로 한 백신·진단·치료제 개발 지원
의료현장
조기·현장 진단 기술 고도화로 확산 방지 및 치료효과 증진
예산은 어디에 쓰이나요?
감염병 치료제 개발 및 기반기술 확보(신규 과제 포함)
A형 간염·일본뇌염·결핵·범용인플루엔자 등 백신 8종+기반기술 개발
조기진단·현장진단 기술 고도화 및 진단지침 개발
연도별 예산 비교
| 구분 | 2024 결산 | 2025 예산 | 2026 확정 | 증감 |
|---|---|---|---|---|
| 감염병 예방·치료 기술개발사업(R&D) | 497억 | 447억 | 412억 | -8.0% |
왜 예산이 변했나요?
2025년 447.4억 원 대비 2026년 411.6억 원으로 35.8억 원(8%) 감액됐습니다. 백신 자급화 기술개발이 52억 원(185.4→133.3억) 축소된 반면 의료현장 맞춤형 진단 기술개발은 25억 원(79.5→104.5억) 증액됐습니다.
최근 주요 성과
신규과제 16개 선정·협약, 백신실용화사업단 4개 신규과제 협약, 집행률 98.4%
의료현장 진단·미해결 치료제 33개 신규과제 선정·협약, 백신실용화 6개 신규과제
사업 본격 시행으로 33개 신규과제 선정 및 백신실용화 12개 과제 협약
국회 지적사항과 개선
국가연구개발사업 자체성과평가에 대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상위평가 결과 '보통'
성과지표 및 사업관리 체계 내실화, 신규과제 공모·선정 프로세스 고도화
앞으로의 기대효과
의료임상 확진용 진단 기술 상용화를 통한 진단제제 성능 고도화·국산화
미해결 감염병 임상 진입 유도 및 난제 도전으로 감염병 치료제 기반기술 확보
국내 백신 산업계 경쟁력 제고를 통한 신규 감염병 백신 시장 진출
백신 자급화·국산화로 백신 주권 확보 및 신변종 감염병 사회경제적 불안 경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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