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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일반회계

국가 통합 바이오 빅데이터 구축(R&D)

보건산업육성 > 보건의료연구개발

사업코드 3031-520

사업 개요

2026년 예산

521억

전년 대비

+56.1%

소관 부처

보건복지부

회계 구분

일반회계

지원 형태

출연

사업 성격

계속

쉽게 이해하기

원문에서 확인

한국인의 혈액, 소변 등 검체와 임상·유전체 데이터를 모아 통합된 빅데이터를 구축하는 연구개발 사업입니다. 이를 통해 신약 개발, 맞춤의료(정밀의료) 실현, 질병 연구에 필요한 기초자료를 만들고 있습니다.

누가 혜택을 받나요?

희귀·중증질환자

맞춤 치료법 개발의 기초가 되는 데이터 구축

참여 시 인센티브 제공

참여자(일반 시민)

자신의 건강 정보를 제공하고 기여

검체 수집비 및 참여 보상금

의료 연구자·제약회사

신약 개발과 의료기기 개발에 필요한 데이터 활용

통합 데이터베이스 제공 및 개방

예산은 어디에 쓰이나요?

바이오 데이터뱅크 구축·운영497.39억 원

참여자 중심 통합 빅데이터 구축, 검체 수집·보호·활용 체계 마련

사업단 운영23.84억 원

사업 기획, 평가, 성과관리 등 운영비

연도별 예산 비교

구분2024 결산2025 예산2026 확정증감
국가통합바이오빅데이터구축(R&D)171억334억521억+56.1%
분야: 보건부문: 보건의료프로그램: 보건산업육성

왜 예산이 변했나요?

2025년 333.97억 원에서 2026년 521.23억 원으로 56.1% 증액되었습니다. 이는 참여자 모집 본격화(206천명 → 398천명 목표)에 따른 참여자 인센티브 364억 원, 모집기관 인건비 현실화 86억 원, 홍보비 65억 원이 추가되기 때문입니다.

최근 주요 성과

2020-2022

2.5만 명 규모 시범사업 추진, 임상·유전체 데이터 구축·개방 (평가 결과: 우수)

2023

예비타당성조사 통과('23.6월), 사업 추진 기본계획 수립

2024

사업단 구성·정책지정 과제 선정('24.4월), 공모과제 선정 완료('24.12월), 참여자 모집 개시

2025

참여자 모집 본격화, 임상정보·검체 수집 진행 (목표: 20.6만 명)

2026

참여자 누적 모집 39.8만 명, 통합 바이오데이터 구축률 73% 목표

국회 지적사항과 개선

지적

2025년 참여자 모집 목표(20.6만 명) vs 실적(11만 명): 53.4% 달성도

대응

대국민 홍보 강화, 모집 인센티브 364억 원 추가 편성, 모집기관 인건비 현실화(86억 원 추가)

지적

다양한 부처 협력(복지부 42.37%, 과기부 34.25%, 산업부 13.51%, 질병청 9.87%)으로 인한 업무 조율 복잡성

대응

공동사업관리지침 배포('25.3월), 정책지정 수행기관 별도 지정으로 효율성 제고

앞으로의 기대효과

한국인 맞춤형 신약·의료기기 개발 가능 - 글로벌 제약사의 임상시험 진행 시간·비용 단축

정밀의료(개인 유전체 정보 기반 맞춤 치료) 실현으로 의료 효율성 및 치료 성공률 향상

희귀·중증질환 연구 활성화로 난제 질환 극복에 기여

바이오 산업 경쟁력 강화 - 한국형 빅데이터 구축으로 국가 의료 AI 수준 제고

개인 건강정보 기반 예방·관리 의료 확대로 국민 건강 수명 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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