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조직 개편으로 고용노동부 소관 세부사업인 ‘경력단절여성취업지원’ 및 ‘한국고용노동교육원운영지원’이 성평등가족부 소관 세부사업인 ‘여성경제활동 촉진지원’사업으로 이관
여성경제활동 촉진지원
사업코드 1234-311
사업 개요
2026년 예산
1,002억
전년 대비
+14.2%
소관 부처
성평등가족부
회계 구분
지역균형발전 특별회계
지원 형태
직접
사업 성격
계속
쉽게 이해하기
원문에서 확인경력이 끊긴 여성들이 다시 일할 수 있도록 전국 159개의 '새일센터'를 통해 취업 상담, 교육훈련, 인턴십 등을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또한 중앙센터에서 각 지역 센터의 서비스 품질을 관리하고 지원합니다.
누가 혜택을 받나요?
경력단절여성
혼인, 임신, 출산, 육아, 돌봄 등으로 일을 그만둔 여성
구직희망 여성
취업을 원하는 모든 여성
예산은 어디에 쓰이나요?
센터운영지원(324.36억), 직업교육훈련(255.86억), 새일여성인턴(286.19억), 집단상담 프로그램(117.04억)
전국 159개 새일센터 지원 및 관리
대표전화 운영, 행정인력 등
연도별 예산 비교
| 구분 | 2024 결산 | 2025 예산 | 2026 확정 | 증감 |
|---|---|---|---|---|
| 여성경제활동 촉진지원 | 748억 | 877억 | 1,002억 | +14.2% |
왜 예산이 변했나요?
고용노동부에서 성평등가족부로 사업이 이관되면서 '경력단절여성취업지원' 및 '한국고용노동교육원운영지원' 관련 예산이 추가되었고, 센터 운영비와 인턴십 지원 규모가 확대되었습니다.
최근 주요 성과
경력단절여성등의 경제활동 촉진법 제정·시행으로 법적 근거 마련
전국 159개 '여성새로일하기센터' 지정·운영 시작
새일센터를 일반형, 경력개발형, 농어촌형으로 개편
경력단절 예방 지원 사업 신규 추진, 법 개정으로 예방 지원에 대한 법적 근거 마련
여성의 경제활동 촉진과 경력단절 예방법 시행
예산 100.2억 원으로 확대, 집단상담 프로그램(11.7억 원) 신규 편성
국회 지적사항과 개선
직업교육훈련 수요 변화
2025년 대비 2026년 예산을 2.4억 원 감소하여 실제 수요(964개 과정)에 맞게 조정
앞으로의 기대효과
경력단절 여성의 노동시장 복귀 활성화로 여성 경제활동참가율 상승
직업교육훈련과 인턴십을 통한 여성의 직무능력 강화 및 취업 확대
경력단절 예방 서비스로 여성들의 지속적인 경제활동 지원
지역 단위 새일센터 확대로 접근성 강화 및 양질의 맞춤형 취업 지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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