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평등가족부일반회계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지원
사업코드 2231-312
사업 개요
2026년 예산
166억
전년 대비
+0.9%
소관 부처
성평등가족부
회계 구분
일반회계
지원 형태
직접, 보조
사업 성격
계속
쉽게 이해하기
원문에서 확인취약계층 여성청소년이 생리용품을 쉽게 구입할 수 있도록 바우처(쿠폰처럼 사용하는 지원금)를 제공하는 사업입니다. 경제적 어려움으로 생리용품을 못 사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정부가 직접 지원합니다.
누가 혜택을 받나요?
9~24세 여성청소년
기초생활수급(생계·의료·주거·교육 급여),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지원 대상 가구의 청소년
예산은 어디에 쓰이나요?
생리용품 지원160억 4,600만원
대상 여성청소년에게 제공하는 생리용품 구입비
바우처시스템 운영3억 2,500만원
생리용품 바우처 시스템 운영 및 관리
사업운영2억 4,000만원
사업 운영, 관리, 홍보 등 행정비용
연도별 예산 비교
| 구분 | 2024 결산 | 2025 예산 | 2026 확정 | 증감 |
|---|---|---|---|---|
|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지원 | 148억 | 164억 | 166억 | +0.9% |
분야: 사회복지부문: 성평등・청소년・가족프로그램: 청소년정책 및 역량강화
왜 예산이 변했나요?
2026년 예산이 2025년 대비 1.5억원 증가했습니다(0.9% 증가). 이는 지원 대상 여성청소년 수 증가와 사업운영 비용 증대에 따른 것입니다.
최근 주요 성과
2016년 5월
취약계층 여성청소년의 생리용품 구입 어려움 언론보도 → 사회적 관심 증대
2016년 6월~10월
민관협력으로 청소년 시설에 생리용품 비치, 이후 정부 예산으로 의료급여·생계급여 수급 청소년에게 지원 시작
2018년 1월
보건복지부에서 여성가족부(현 성평등가족부)로 사업 이관
2019년 1월
생리용품 바우처(쿠폰) 방식 도입으로 자율성 강화
2022년 4월
청소년복지지원법 개정으로 법적 근거 확립, 지원 대상을 9~24세 취약계층 여성청소년으로 확대
국회 지적사항과 개선
앞으로의 기대효과
취약계층 여성청소년의 건강한 성장 지원 및 건강권 보장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한 생리용품 미사용 문제 해결
여성청소년의 학교생활 안정화 및 사회활동 참여 증대
성평등 가치 실현 및 청소년 복지 증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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