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관운영기본경비(총액대상)
사업코드 7111-211
사업 개요
2026년 예산
7억
전년 대비
-19.3%
소관 부처
성평등가족부
회계 구분
일반회계
지원 형태
직접
사업 성격
계속
쉽게 이해하기
원문에서 확인성평등가족부가 부처 운영에 필요한 기본 경비(직원 급여, 복리후생비, 운영비 등)를 지출하는 사업입니다. 2026년 예산은 694억 원으로 2025년 860억 원 대비 166억 원이 감소했습니다.
누가 혜택을 받나요?
성평등가족부 직원 및 기관
부처 정원 294명(2025년 10월 1일 개편 기준)이 필요한 급여, 복리후생, 운영비 지원
예산은 어디에 쓰이나요?
부처장·과장 등 직책자의 업무 수행에 필요한 경비
직원 건강검진, 복리시설, 각종 보험료 등
통신비, 사무용품, 교육훈련비 등 기관운영에 필요한 경비
초과근무 시 직원에게 제공하는 식사비
당직 근무자에게 제공하는 경비
연도별 예산 비교
| 구분 | 2024 결산 | 2025 예산 | 2026 확정 | 증감 |
|---|---|---|---|---|
| 기관운영기본경비 (총액) | 8억 | 9억 | 7억 | -19.3% |
왜 예산이 변했나요?
2026년 예산이 166억 원 감소한 주요 이유는 공무직 급여(120억 원)와 고용부담금(23억 원)이 예산에서 제외되었기 때문입니다. 이는 조직 개편 및 예산 구조 조정의 결과입니다.
최근 주요 성과
여성부 신설 (정원 102명, 여성정책 기획·종합 및 남녀차별개선 업무 담당)
보육업무 이관 및 여성가족부로 개편, 가족·다문화가족업무 추가 (정원 187명)
여성부로 재편후 다시 여성가족부로 개편, 청소년업무 이관 (정원 211명)
지속적인 직제 개편으로 정원 증가 추이 (219명 → 277명)
성평등가족부로 조직 개편, 정원 294명 확대
국회 지적사항과 개선
2024년 집행률이 87.4%로 낮음 (불용액 112억 원)
2025년에는 집행률을 97.1%로 개선하여 불용액을 24억 원으로 감소
공무직 급여와 고용부담금 부족으로 반복적인 전용 필요 (2025년 8회)
2026년부터 이러한 항목들을 예산에서 제외하고 구조적 개선 추진
조직 개편에 따른 급여 및 복리후생비 수정 필요 (2025년 11월~12월 다수 변경)
2025년 10월 1일 성평등가족부 개편에 맞춰 예산 구조 재조정
앞으로의 기대효과
성평등가족부 정원 294명에 대한 안정적인 급여 및 운영비 지원으로 업무 효율성 제고
조직 개편에 따른 명확한 예산 구조 정립으로 집행 투명성 및 효율성 강화
남녀평등, 가족정책, 청소년 업무의 통합적 추진 기반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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