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의약품안전처일반회계
식품 사전관리 제도 운영
사업코드 1032-307
사업 개요
2026년 예산
4억
전년 대비
0.0%
소관 부처
식품의약품안전처
회계 구분
일반회계
지원 형태
직접, 보조
사업 성격
계속
쉽게 이해하기
식품이력추적관리 제도 운영과 식품위생교육 시행을 통해 식품의 제조부터 판매까지 전 단계를 투명하게 관리하고, 영업자의 위생역량을 강화하는 사업입니다.
누가 혜택을 받나요?
소비자·국민
식품 이력정보 확인 가능
식품업체
이력 관리 체계 지원
공무원·영업자
전문성 강화 교육
예산은 어디에 쓰이나요?
식품이력추적관리 지원32.6억 원
의무등록업체 심사·평가, 기술지원, 홍보
이력정보 연계 및 조사2.9억 원
협의체 운영, 지도점검 여비
식품위생교육 운영6.0억 원
교육기관 평가, 콘텐츠 개발
연도별 예산 비교
| 구분 | 2024 결산 | 2025 예산 | 2026 확정 | 증감 |
|---|---|---|---|---|
| 식품 사전관리 제도 운영 | 5억 | 4억 | 4억 | 0.0% |
분야: 보건부문: 식품의약안전프로그램: 식품안전성 제고
왜 예산이 변했나요?
전년(41.5억) 대비 변동 없이 41.5억으로 편성되었습니다. 의무 등록업소 심사 및 기술지원을 지속하면서 식품위생교육 전문성 강화에 중점을 두었습니다.
최근 주요 성과
2024
식품이력추적관리 등록업체 기술지원 5,364개소, 회수지원 9건
2025
의무·자율등록업체 5,487개소 기술지원, 모의회수훈련 4회 실시
국회 지적사항과 개선
앞으로의 기대효과
식품 이력정보 확인으로 소비자 알권리 확보 및 신뢰 제고
식품안전사고 발생 시 신속한 원인규명·회수로 소비자 피해 최소화
영업자의 자율적 위생관리 능력 강화로 식품안전성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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