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의약품안전처일반회계
스마트 식품안전관리(R&D)
사업코드 4031-314
사업 개요
2026년 예산
31억
전년 대비
-16.0%
소관 부처
식품의약품안전처
회계 구분
일반회계
지원 형태
출연
사업 성격
계속
쉽게 이해하기
4차 산업혁명 신기술을 식품·의약품 안전관리에 활용하여, 생산 단계부터 소비자까지 전주기 안전관리 시스템을 구축하는 연구개발 사업입니다.
누가 혜택을 받나요?
식품·의약품 산업
스마트 안전관리 기술 개발
국민
AI·빅데이터 기반 맞춤형 건강 정보
연구기관·대학
식품안전 관련 혁신 연구 기회
예산은 어디에 쓰이나요?
생산·유통 단계 식품안전 시스템 개발15.0억 원
스마트 HACCP, 센서 기술, 이력추적 시스템 개발
빅데이터 기반 건강기능식품 적정섭취9.99억 원
개인 맞춤 영양관리, 중복섭취 안전성 평가
농생명 마이크로바이옴 혁신기술 구축6.5억 원
마이크로바이옴 식품원료 안전성 평가 시스템
연도별 예산 비교
| 구분 | 2024 결산 | 2025 예산 | 2026 확정 | 증감 |
|---|---|---|---|---|
| 스마트 식품 안전관리(R&D) | 54억 | 37억 | 31억 | -16.0% |
분야: 보건부문: 식품의약안전프로그램: 과학적 안전관리 연구 및 허가심사 안전성 제고
왜 예산이 변했나요?
전년(374.9억) 대비 16% 감소하여 314.9억 원으로 편성했습니다. 스마트 수입식품 안전관리 연구 종료에 따른 감액이며, 생산·유통 단계 시스템 개발과 건강기능식품 적정섭취 기술 개발은 지속 추진됩니다.
최근 주요 성과
2024
AI 기반 수입식품 부적합 탐지 시스템 개발, 특허 12건 출원
2025
스마트 식품안전관리 센서 기술 8건 특허 등록, SCI급 논문 발표
2026
생산단계 이력추적 시스템 완성, 맞춤형 건강기능식품 권장 기술 개발
국회 지적사항과 개선
앞으로의 기대효과
생산·유통 단계 데이터 통합으로 완전한 식품 이력추적 실현
AI 분석으로 소비자 맞춤형 건강기능식품 추천 기술 활용 확대
마이크로바이옴 식품 산업화 기반 마련으로 바이오산업 경쟁력 강화
관련 기사
뉴스 검색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