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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의약품안전처일반회계2026 신규

범부처 첨단 의료기기 연구개발사업(R&D)

사업코드 4031-345

사업 개요

2026년 예산

50억

전년 대비

신설

소관 부처

식품의약품안전처

회계 구분

일반회계

지원 형태

출연

사업 성격

신규

쉽게 이해하기

세계 최초·최고 수준의 첨단 의료기기를 개발하고, 미래 시장 선도 기술과 필수 의료기기 국산화를 추진하며, 의료현장 진입 역량을 강화하는 범부처 신규 사업입니다.

누가 혜택을 받나요?

의료기기 개발 기업·학·연

혁신 의료기기 개발비 지원

3년간 최대 35억 원 규모 R&D 투자

의료현장·환자

첨단 의료기기 신속 도입

임상시험 지원, 규제과학 기술 개발

일반국민

의료기기 자립화 및 보건안보 강화

필수 의료기기 국산화로 공급 안정성 확보

예산은 어디에 쓰이나요?

글로벌 플래그십 의료기기 개발11.2억 원

세계 최초·최고 난이도 의료기기 5개 과제, 자율조향 내시경 등

의료기기 코어기술 및 제품 개발29.7억 원

미래유망 분야 68개 과제, 필수 의료기기 국산화 추진

의료현장 진입역량 강화8.6억 원

임상시험 지원, 규제과학 기술개발 33개 과제

연도별 예산 비교

구분2024 결산2025 예산2026 확정증감
범부처 첨단 의료기기 연구개발사업(R&D)50억신설
분야: 보건부문: 식품의약안전프로그램: 과학적 안전관리 연구 및 허가심사 안전성 제고

왜 예산이 변했나요?

신규 사업으로 49.5억 원이 편성되었습니다. 예비타당성 조사를 거쳐 7년간 940억 원 규모의 국가 주요 의료기기 R&D 사업으로 추진되며, 2026년 본격 착수합니다.

최근 주요 성과

2025

예비타당성 조사 시행 판정, 관계부처 협의 및 세부 기획 진행

국회 지적사항과 개선

앞으로의 기대효과

자율조향 내시경·이식형 뇌 인터페이스 등 세계 최초 의료기기 개발로 글로벌 시장 선점

필수 의료기기 123개 품목 국산화로 의료기기 자립화 및 보건안보 강화

연 매출액 100억 원 이상의 국산 의료기기 개발 및 상급병원 도입으로 산업 경쟁력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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