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개발협력(ODA)
사업코드 7036-311
사업 개요
2026년 예산
32억
전년 대비
-30.1%
소관 부처
식품의약품안전처
회계 구분
일반회계
지원 형태
직접
사업 성격
계속
쉽게 이해하기
저개발국가의 식의약분야 안전관리 역량강화를 통해 국제개발협력을 추진하고, 식품안전 프로그램 지원, 항생제 내성 관리, 원헬스 접근법 도입, 중남미 역량강화 등을 통해 국제 보건 안전 기여도를 높이는 사업입니다.
누가 혜택을 받나요?
개발도상국 및 저개발국가
식의약분야 안전관리 역량 강화 및 기술 전수
국내 수출식품 기업
중남미 등 수원국의 식품규제 역량 강화로 수출시장 확대
국내 식품 수입 소비자
수입식품의 안전성 확보 및 안정적인 공급 기반 조성
예산은 어디에 쓰이나요?
아시아태평양지역 마약 수요감축 및 중독자 재활 지원
CODEX 신탁기금(3억원), 항생제 내성 관리(15억원) 지원
베트남, 몽골, 라오스, 탄자니아 대상 위해평가·관리·소통 시스템 강화
8개국 규제당국자 초청·현지연수 및 K-FOOD 체험교육
연도별 예산 비교
| 구분 | 2024 결산 | 2025 예산 | 2026 확정 | 증감 |
|---|---|---|---|---|
| 국제개발협력(ODA) | 46억 | 46억 | 32억 | -30.1% |
왜 예산이 변했나요?
전년(459.1억) 대비 30.1% 감액된 320.8억 원으로 편성되었습니다. FAO 식품유래 항생제 내성 관리사업(244.4억 → 150억)과 FAO 원헬스 기반 구축(82.3억 → 61.6억) 예산 감액에도 불구하고, 국제개발협력 기반을 유지하여 개도국 식품안전 역량강화를 지속 추진합니다.
최근 주요 성과
CODEX 신탁기금 활용 5개국 역량강화 교육, FAO 항생제 내성 모니터링 시스템(InFARM) 구축 완료, 중남미 8개국 규제당국자 초청·현지연수(8명→29명 규모 확대)
FAO 항생제 내성 국제콘퍼런스 개최(9.12~13), 베트남 식품안전 행정시스템 개통, 중남미 8개국 초청·현지연수 착수(54명 참여)
CODEX 역량강화 교육 6개국 확대, 중남미 현지파견 2개국(에콰도르, 엘살바도르) 추진(100명), 베트남 ODA 최종 완료(A 등급 확보)
국회 지적사항과 개선
앞으로의 기대효과
개발도상국 46개국 CODEX 활동 지원으로 국제식품 규격 조화 선도
항생제 내성 관리 역량강화로 수입식품의 안전성 확보 및 국민 보건 증진
원헬스 접근 저개발국가 지원으로 감염병 대응 공조체계 구축 및 우리나라 국제적 영향력 제고
중남미 수출입식품 안전관리 역량강화로 식품 수출시장 다변화 및 수입식품 안정적 공급 기반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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