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기술혁신인재양성(R&D)
사업코드 1335-306
사업 개요
2026년 예산
30억
전년 대비
—
소관 부처
우주항공청
회계 구분
일반회계
지원 형태
출연
사업 성격
신규
쉽게 이해하기
원문에서 확인우주항공 분야에서 미래를 이끌 고급 연구인력을 양성하고, 해외 우수과학자를 국내에 초대해 함께 일하게 하는 사업입니다. 이를 통해 한국의 우주기술 경쟁력을 높이고 2032년 달 착륙, 2045년 화성탐사 같은 국가 우주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인재 기반을 마련합니다.
누가 혜택을 받나요?
대학, 연구기관, 기업
산학협력 연계 고급인력 양성 및 국제 공동연구에 참여하는 기관들
박사급 연구인력
우주항공 분야 대학원생 및 신진 연구자
해외 우수 과학자
국외의 우주항공 분야 전문가
예산은 어디에 쓰이나요?
우주수송, 위성, 우주탐사, 데이터 활용 등에서 박사급 인력 양성 (2개 기관)
해외 우수 과학자 유치 및 국내 산학연과 공동연구 지원 (5명)
AI 기술을 우주항공 연구에 접목하여 차세대 융합인재 육성 (1개 프로젝트 + 4개 과제)
연도별 예산 비교
| 구분 | 2024 결산 | 2025 예산 | 2026 확정 | 증감 |
|---|---|---|---|---|
| 우주기술혁신 인재양성(R&D) | — | — | 30억 | — |
왜 예산이 변했나요?
이 사업은 2026년 새로운 신규사업으로, 정부의 우주강국 도약 목표(2032년 달 착륙, 2045년 화성탐사)와 국정과제 추진을 위해 우주항공 고급인력 양성의 필요성이 대두되면서 신규 예산으로 편성되었습니다.
최근 주요 성과
제4차 우주개발진흥기본계획 수립 - 우주경제 시대에 필요한 전문인력 확보 방침 제시
관계부처합동 제4차 인재양성전략회의 개최 - 5대 우주강국 도약을 위한 인재양성방안 논의
우주기술혁신인재양성(R&D) 사업 신규 시작 - 3년간 총 300억 원 투자 계획 (5년 사업, 2026~2030)
국회 지적사항과 개선
앞으로의 기대효과
우주항공 핵심기술 자립을 위한 인재 기반 확보 및 산·학·연 협력 생태계 조성
해외우수과학자 유치를 통해 국제 공동연구 확대 및 기술 내재화
우주항공 공학에 AI·SW 기술을 접목하여 차세대 융합인재 육성
2026년 목표로 박사급 29명 양성 및 해외 전문가 5명 유치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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