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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항공청일반회계

우주물체능동제어선행기술개발(R&D)

사업코드 1337-302

사업 개요

2026년 예산

188억

전년 대비

+51.6%

소관 부처

우주항공청

회계 구분

일반회계

지원 형태

출연

사업 성격

계속

쉽게 이해하기

원문에서 확인

우주에서 이미 사용을 마친 작은 위성들을 원격으로 제어하고 조종하는 기술을 개발하는 사업입니다. 이 기술은 우주 탐사나 우주 서비스 산업에 필요한 핵심 기술로, 한국과학기술원(KAIST)이 중심이 되어 5년에 걸쳐 추진 중입니다.

누가 혜택을 받나요?

우주 관련 기업과 대학

KAIST와 협력하여 위성 개발 기술을 공동으로 개발

능동제어 선행기술(추력기, 랑데부, 근접센서 등) 실증 및 소형위성 개발 기술 제공

우주산업 분야

우주 탐사 및 궤도상 서비스(우주 정거장 같은 시설 운영) 산업

위성 제어 기술 발전으로 새로운 우주 서비스 가능

예산은 어디에 쓰이나요?

본체·시스템 설계 및 개발139.4억 원

위성의 전력, 데이터 처리, 통신, 자세 제어, 구조, 추력기 등 핵심 부품 개발

탑재체 설계 및 개발30.7억 원

근처 거리 측정 센서와 물체 포획 장치 개발

지상국 개발14.4억 원

위성을 관제하고 임무를 제어하는 지상 시설 및 소프트웨어

시험 평가3.5억 원

위성 부품과 시스템의 우주 환경 견딜 수 있는지 검증

연도별 예산 비교

구분2024 결산2025 예산2026 확정증감
우주물체능동제어 선행기술개발(R&D)25억124억188억+51.6%
분야: 과학기술부문: 과학기술 연구개발프로그램: 우주항공진흥

왜 예산이 변했나요?

2025년(124억 원) 대비 2026년(188억 원)에 51.6% 증액되었습니다. 이는 설계 단계에서 실제 제품 개발 단계로 넘어가면서 본체, 탑재체, 지상국 모두의 최종 개발(FM: Flight Model, 실제 우주에 보낼 제품)이 본격화되기 때문입니다.

최근 주요 성과

2022

대통령 공약과 국정과제에 포함되어 기본 계획 수립 시작

2023

우주개발진흥실무위에서 '우주물체 능동제어 선행기술 개발 방안' 공식 심의·의결

2024

사업 공식 착수(4월), 시스템 요구조건 검토(7월), 시스템 설계 검토(12월) 완료

2025

사업추진위원회 개최(3월), 예비설계 검토(5월), 추진위원회 재개최(7월)

2026

본체·탑재체·지상국 본격 개발 단계로 위성 개발 진행률 목표 60%

국회 지적사항과 개선

앞으로의 기대효과

우주 우주 탐사 임무에 필요한 위성 제어 기술 확보로 한국의 우주 자립도 향상

우주 서비스 산업(우주 정거장 운영, 우주 쓰레기 제거 등)의 기술 기반 마련

민간 우주 기업의 기술 발전에 기여하여 우주산업 생태계 활성화

고가의 우주 자산을 효율적으로 재활용할 수 있는 기술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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