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이스파이오니어사업(R&D)
우주항공진흥 > 우주개발진흥
사업코드 1337-303
사업 개요
2026년 예산
172억
전년 대비
-34.8%
소관 부처
우주항공청
회계 구분
일반회계
지원 형태
출연
사업 성격
계속
쉽게 이해하기
원문에서 확인스페이스파이오니어사업은 우리나라의 우주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소형 발사체와 실용급 위성의 핵심 기술을 개발하는 사업입니다.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이 중심이 되어 대학, 출연연구기관, 민간기업과 함께 우주 기술을 조기에 확보하려는 프로젝트입니다.
누가 혜택을 받나요?
대학, 출연연구기관, 산업체
스페이스파이오니어사업의 연구 과제를 수행하고 우주 기술 개발에 참여
한국항공우주연구원
사업 시행 주체로 전체 사업 관리 및 세부 과제 운영
예산은 어디에 쓰이나요?
소형 발사체의 추진제 탱크 등 핵심 기술 개발 (3개 과제)
실용급·정지궤도 위성 체계에 필요한 핵심 기술 개발 (7개 과제)
산·학·연 기관의 역량 강화, 기술 지원 및 성과 연계 비용
연도별 예산 비교
| 구분 | 2024 결산 | 2025 예산 | 2026 확정 | 증감 |
|---|---|---|---|---|
| 스페이스 파이오니어 사업(R&D) | 276억 | 264억 | 172억 | -34.8% |
왜 예산이 변했나요?
2026년 예산이 2025년 대비 91.94억 원(34.8%) 감소했습니다. 이는 기존 위성 분야 11개 과제가 종료 단계에 진입하면서 신규 과제(2개)만 본격 추진되기 때문입니다.
최근 주요 성과
예비타당성조사 신청(7월) 및 기술성평가 통과(9월)
예비타당성조사 통과(4월) - 사업 추진 확정
사업단장 선정(3월), 세부과제 선정 완료(5월~9월)
신규 세부과제 선정(2월~3월), 본격 연구개발 시작
총 275.91억 원 투입, 발사체·위성 기술개발 중진행
총 263.86억 원 투입, 기존 과제 계속 진행 중
국회 지적사항과 개선
예산이 큰 폭으로 감소(34.8%)
위성 분야 기존 과제의 단계별 지원으로 예산 조정. 신규 2개 과제는 계획대로 추진하되, 국비 효율화로 대응
다수 과제의 동시 진행으로 관리 필요
사업단 운영비 배분으로 산·학·연 기술 지원 및 모니터링 강화
앞으로의 기대효과
수출 통제 품목인 소형 발사체의 국산화로 국제 경쟁력 확보
실용급 및 정지궤도 위성의 핵심 기술 자립으로 우주산업 자급률 향상
대학·출연연·산업체의 우주 기술 역량 강화로 민간 우주산업 생태계 구축
2030년까지의 사업 완성으로 한국의 우주선도국 위상 확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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