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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항공청일반회계

국산소자부품우주검증지원(R&D)

사업코드 1337-305

사업 개요

2026년 예산

25억

전년 대비

-55.4%

소관 부처

우주항공청

회계 구분

일반회계

지원 형태

출연

사업 성격

계속

쉽게 이해하기

원문에서 확인

국산 전자부품과 반도체를 우주환경에서 테스트하고 성능을 확인하는 사업입니다.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이 큐브위성(12U 규격) 3기를 만들어 국내 기업과 연구기관의 부품들을 우주에서 검증할 수 있는 플랫폼을 제공합니다.

누가 혜택을 받나요?

국내 우주부품·소자 관련 기업

삼성전자, KAIST, ㈜엠아이디 등 대기업과 중소기업

개발한 부품을 우주환경에서 성능 테스트하는 기회 제공

국내 우주 관련 기관 및 연구소

대학, 출연연구기관 등

우주 헤리티지(우주사용이력) 확보를 위한 검증 지원

예산은 어디에 쓰이나요?

연구개발활동비 (인건비)5억 원

연구원 급여, 연구비 등

시제품 제작비12억 원

위성 본체 및 탑재체 제작

연구시설비4억 원

진동시험, 열진공시험 등 우주환경 시뮬레이션 장비

기타 연구비4억 원

발사, 임무수행, 운영 등

연도별 예산 비교

구분2024 결산2025 예산2026 확정증감
국산소자부품 우주검증지원 (R&D)14억56억25억-55.4%
분야: 과학기술부문: 과학기술연구개발프로그램: 우주항공진흥

왜 예산이 변했나요?

2025년 56억 원에서 2026년 25억 원으로 감액(55.4% 감소)한 것은 2027년 사업 종료를 앞두고 1호 위성 임무수행과 2호 위성 조립·시험·발사만 남았기 때문입니다.

최근 주요 성과

2024

본체 제작업체 선정(㈜나라스페이스 테크놀로지), 1호 탑재체 선정(삼성전자, KAIST, ㈜엠아이디), 상세설계검토회의 완료

2025

본체 인증모델 진동시험·열진공시험 수행, 인증모델 납품 완료, 2호 탑재체 공모 진행

2026

1호 검증위성 임무수행, 2호 검증위성 조립·시험·발사·임무수행

국회 지적사항과 개선

지적

사업비 대폭 감액으로 일정 지연 위험

대응

2024년 1,400백만 원 → 2025년 5,600백만 원으로 증액 후, 2026년 2,500백만 원으로 조정하여 단계별 추진

앞으로의 기대효과

국산 소자·부품의 우주사용이력 확보로 국제경쟁력 강화

우주 부품 자급화를 통한 우주산업 자립화

국내 기업의 우주부품 수출 기반 마련

K-Space(한국형 우주 전략) 추진의 핵심기반 구축

큐브위성 기술력으로 소형위성 산업 육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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