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우주경제주춧돌사업(R&D)
사업코드 1337-310
사업 개요
2026년 예산
51억
전년 대비
+155.0%
소관 부처
우주항공청
회계 구분
일반회계
지원 형태
출연
사업 성격
계속
쉽게 이해하기
원문에서 확인우주 위성과 우주선에 쓰이는 핵심 부품들을 한국 기술로 직접 만들고, 우주의 방사선 환경에서 이들 부품이 제대로 작동하는지 검증하는 기술을 개발하는 사업입니다. 이를 통해 우주 산업에서 선진국에 의존하던 부품을 국산화하고, 우주 강국으로 도약하려고 합니다.
누가 혜택을 받나요?
국내 우주관련 소자·부품 생산 업체
우주급(우주에서도 안정적으로 작동하는) 소자 6종에 대한 국산화 기술과 양산 공급 기반 확보
우주환경시험 관련 기관
국내에서 우주 방사선 환경을 모의해 부품을 검증할 수 있는 시험 기술 및 서비스 기반 구축
우주산업 전체
부품 수입 의존도 감소로 국내 위성·발사체 개발 경쟁력 강화
예산은 어디에 쓰이나요?
6종의 우주급 소자(수동소자 3종, 능동소자 3종) 국산화 개발. 2026년에는 Memory, AD/DA Converter, Resistor 등 3종 추가 개발 진행
양성자·중이온 가속기 기반의 우주방사선 시험방법 개발 및 상용 서비스 기반 구축
연도별 예산 비교
| 구분 | 2024 결산 | 2025 예산 | 2026 확정 | 증감 |
|---|---|---|---|---|
| 미래우주경제 주춧돌사업(R&D) | — | 20억 | 51억 | +155.0% |
왜 예산이 변했나요?
2025년 사업 시작 후 개발 대상 소자를 3종에서 6종으로 확대하고, 우주환경 시험 기반을 양성자와 중이온 가속기로 동시 구축하기 위해 예산이 3배 이상 증액되었습니다.
최근 주요 성과
제4차 우주개발진흥기본계획에 '소자급 부품 국산화 확대 및 연계 사업화 지원' 반영
미래우주경제주춧돌사업 시작, 우주급 소자 3종 기초 개발 추진 (2,000백만 원)
개발 대상 6종 확대, 양산 공급 구축 및 우주방사선 시험 상용 서비스 기반 조성 (5,100백만 원)
우주급 소자 6종 국산화 완료 및 양산 공급 체계 확립 예정
국회 지적사항과 개선
앞으로의 기대효과
우주급 소자 6종의 국산화로 선진국 기술 수입 의존도 감소
국내 우주부품 업체의 기술 경쟁력 강화 및 고부가가치 산업 육성
국내 위성·발사체 개발 시 자체 기술로 핵심 부품 공급 가능
양성자·중이온 가속기 기반 우주환경 시험 서비스의 국내 자립
K-Space(한국형 우주 전략) 달성에 필수적인 기술 기반 마련
우주산업 생태계 내 중소기업 및 벤처기업 육성 기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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