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항공청일반회계
우주기술 상용화 실증 지원(Space-MaCS) 사업
우주항공진흥 > 우주개발진흥
사업코드 1337-324
사업 개요
2026년 예산
5억
전년 대비
신설
소관 부처
우주항공청
회계 구분
일반회계
지원 형태
출연
사업 성격
계속
쉽게 이해하기
원문에서 확인국내 기업이 개발한 우주 부품과 탑재체(위성에 실리는 장비)를 실제 우주 환경에서 테스트하고 상용화를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국내 기업의 우주 부품을 국내 발사체로 우주에 보내 검증 실적을 확보하고, 해외 우주시장 진출 기반을 마련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누가 혜택을 받나요?
우주 부품·탑재체 개발 기업
기술성숙도 6 이상인 위성 탑재체 및 부품 10개를 선정
한국항공우주연구원(총괄기관)
사업 기획, 성과관리, 위성 기획 및 선정 등 총괄
검증 위성 개발 기업 및 발사 서비스 업체
검증 위성 조달 및 발사 서비스 제공
예산은 어디에 쓰이나요?
위성 탑재체 제품화 및 검증 지원5억 원
한국항공우주연구원에 출연(정부 기금 제공) - 2개 위성 탑재체 × 3.333억 원 × 9개월 지원
연도별 예산 비교
| 구분 | 2024 결산 | 2025 예산 | 2026 확정 | 증감 |
|---|---|---|---|---|
| 우주기술 상용화 실증 지원 (Space-MaCS) 사업 | — | — | 5억 | 신설 |
분야: 과학기술부문: 과학기술 연구개발프로그램: 우주항공진흥
왜 예산이 변했나요?
2026년 신규 사업으로 처음 예산이 편성되었습니다. 국내 우주기술 상용화와 민간 우주산업 활성화를 위해 우주항공청 정책방향에 따라 기획되었습니다.
최근 주요 성과
2024년 6월
우주항공청이 정책방향 발표
2025년 4월
우주기술 상용화 실증 지원 사업 기획 착수
2025년 5월
사업 기획 완료
2026년
사업 공식 착수, 탑재체 선정 공고 및 사업 관리 시작
국회 지적사항과 개선
앞으로의 기대효과
2030년까지 10개의 우주 부품 및 탑재체의 우주검증 이력 확보로 핵심 우주기술 상용화
해외 우주시장 진출 기반 마련 및 국내 기업의 국제 경쟁력 강화
검증 위성 1기를 민간 발사 서비스로 발사하여 공공수요 창출
지속 가능한 우주산업 생태계 구축 및 관련 산업 육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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