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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항공청일반회계2026 신규

차세대 항공 기체부품 실증지원 기반구축

사업코드 1339-304

사업 개요

2026년 예산

20억

전년 대비

신설

소관 부처

우주항공청

회계 구분

일반회계

지원 형태

출연

사업 성격

신규

쉽게 이해하기

원문에서 확인

국내 항공사들이 글로벌 항공기 제조사(보잉, 에어버스)의 파트너가 될 수 있도록, 경량 복합재 부품을 만드는 첨단 장비와 기술 지원 시설을 구축하는 사업입니다. 이를 통해 중소 항공기업들이 차세대 항공기 부품 개발에 필요한 실증(실제로 만들어보고 테스트하는) 기반을 갖추도록 지원합니다.

누가 혜택을 받나요?

항공·복합재 중소기업

경량 복합재(가볍고 강한 신소재) 기반 항공부품 개발이 필요한 기업들

첨단 제조 장비 사용 기회, 시제품 제작 지원, 인증 및 공정개선 기술 지원

항공산업 생태계

국내 항공산업 전반의 경쟁력 강화를 필요로 하는 산업

글로벌 공급망 진입 기반 조성, 전주기 개발·생산 역량 강화

전문 인력

복합재 부품 제조 실증 장비를 운영할 기술 인력

첨단제조 실증 운영 전문 인력 양성 교육

예산은 어디에 쓰이나요?

일반출연금 (장비·센터·기술지원·인력양성)20억 원

복합재 기반 개발 장비 5종 구축, 실증 지원 센터 구축, 기업 기술 지원, 전문 인력 양성

연도별 예산 비교

구분2024 결산2025 예산2026 확정증감
차세대 항공 기체부품 실증지원 기반구축20억신설
분야: 산업․중소 기업 및 에너지부문: 산업혁신지원프로그램: 우주항공진흥

왜 예산이 변했나요?

신규 사업으로 2026년부터 시작되며, 글로벌 항공기 OEM 제조사들이 2030년부터 본격적인 신항공기 개발을 추진할 예정이므로, 이에 앞서 국내 항공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예산을 편성했습니다.

최근 주요 성과

2026

차세대 항공 기체부품 첨단제조 실증지원 기반구축 사업 신규 추진 시작 (20억 원)

국회 지적사항과 개선

지적

국내 항공기업들은 현재 단순 부품 생산·조립에만 머물러 있음

대응

설계·시험·검증·제작·생산 전주기 역량을 갖춘 Super Tier-1(최상위 파트너) 자격 획득을 위해 통합적 R&D 지원

지적

중소기업의 독자적 복합재 기술 개발 투자가 어려움

대응

정부 지원으로 고가의 첨단 제조 장비를 공동 활용할 수 있는 실증 센터 구축

지적

탄소중립 시대 항공기 소재·부품 공급망 재편으로 새로운 파트너 모집 중

대응

현재 제조 역량을 고도화하여 새로운 글로벌 공급망으로의 진입 기회 확보

앞으로의 기대효과

국내 항공기업들의 글로벌 항공기 제조사 파트너십(Risk Sharing Partnership) 진입 가능

경량 복합재 기반 항공부품 설계·제작·인증까지 전 과정을 자체 수행할 수 있는 역량 구축

보잉·에어버스의 차세대 항공기 개발(2030년~)에 국내 기업의 주요 협력사로 참여 기회 창출

항공산업 고부가가치 부품 생산 능력 강화로 산업 수익성 및 고용 증대

복합재 제조 전문 인력 양성으로 항공산업 인력 기반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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