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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항공청일반회계

소형발사체개발역량지원(R&D)

사업코드 1433-302

사업 개요

2026년 예산

48억

전년 대비

+20.0%

소관 부처

우주항공청

회계 구분

일반회계

지원 형태

출연

사업 성격

계속

쉽게 이해하기

원문에서 확인

우리나라가 우주 발사 능력을 키우기 위해 민간 기업들이 소형 발사체의 핵심인 상단 엔진을 개발하도록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경쟁을 통해 최고의 기술을 갖춘 기업 하나를 선정해 엔진을 완성하도록 돕고 있습니다.

누가 혜택을 받나요?

민간 소형발사체 개발 기업

상단 엔진 설계·제작·시험 기술 확보 및 우주산업 역량 강화

경쟁형 R&D 방식으로 엔진 개발비 및 기술자문 지원

위성 개발·발사 산업체

국내 소형발사체로 합리적 가격에 위성 발사 가능

중소형 위성 발사 기회 확대 및 비용 절감

우주 전문 인력

발사체 분야 설계·제작 인력의 고용 및 전문가 양성

산업체 내 일자리 창출 및 경험 축적

예산은 어디에 쓰이나요?

엔진 조합체 제작·시험42억 원

1개 기관의 엔진 제작 및 시험평가 비용

기술자문(항우연)6억 원

우주개발 전문기관의 기술지원 및 모니터링

연도별 예산 비교

구분2024 결산2025 예산2026 확정증감
소형발사체개발 역량지원(R&D)26억40억48억+20.0%
분야: 과학기술부문: 과학기술 연구개발프로그램: 우주수송역량개발

왜 예산이 변했나요?

2025년 40억 원에서 2026년 48억 원으로 8억 원(20%) 증액됐습니다. 2단계 평가를 거쳐 선정된 1개 기업이 본격적으로 엔진 조합체를 제작하고 연소시험을 수행하는 단계로 진입하면서 사업비가 늘어났습니다.

최근 주요 성과

2024

2단계 진입 기업 선정 완료(2개). 월 1회 기술자문회의 및 분기점검회의를 통해 2개 기업의 핵심부품 제작 및 상세설계(CDR) 진행

2025

상세설계검토회의(CDR) 수행 완료. 2단계 종합평가(12월)를 통해 최종 1개 기업 선정 예정. 월간 기술자문·분기점검 중

2026

선정된 1개 기업이 엔진 조합체 본격 제작·시험 수행. 고성능 상단 엔진(추력 3톤 이상, 비추력 360초 이상) 개발 최종 단계

국회 지적사항과 개선

지적

2024년 결산 지적: 사업목표 달성에 차질이 없도록 철저한 사업관리 필요

대응

월별 자문회의(연 12회) 및 분기점검회의(4회) 등을 통해 주기적 사업 관리 강화. 2단계 목표를 예산·기술성숙도에 맞춰 조정하되 최종 목표(고성능 상단 엔진 개발)는 유지

앞으로의 기대효과

민간 주도 우주개발 추진으로 정부의 발사체 산업 생태계 조성 정책 달성에 기여

국내에서 합리적 가격의 중·소형위성 발사 가능으로 다양한 우주 비즈니스 모델 구현

발사체 엔진 설계·제작 기술 역량 제고 및 우주분야 전문인력 양성

민간기업의 발사체 분야 설계·제작 인력 고용 창출 및 기술 경험 축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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