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발사체개발(R&D)
사업코드 1433-303
사업 개요
2026년 예산
1,204억
전년 대비
-20.1%
소관 부처
우주항공청
회계 구분
일반회계
지원 형태
직접, 출연
사업 성격
계속
쉽게 이해하기
원문에서 확인한국이 독자적으로 개발하는 다음 세대 우주발사체(KSLV-III)를 만드는 사업입니다. 재사용이 가능하고 메탄 엔진을 기반으로 한 이 발사체는 2032년까지 개발되어 달 착륙선 발사 등 국가 우주 탐사 계획에 쓰일 예정입니다.
누가 혜택을 받나요?
연구기관·산업체·대학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을 중심으로 국내 우주·항공 산업 전반
국가 우주개발 사업
2032년 달 착륙선 발사 등 미래 우주탐사 임무 수행
예산은 어디에 쓰이나요?
차세대발사체 예비설계, 엔진·서브시스템 설계·제작·시험 (50.5억 원) + 엔진·구조·열공력 시험설비 등 구축 (69.9억 원)
연도별 예산 비교
| 구분 | 2024 결산 | 2025 예산 | 2026 확정 | 증감 |
|---|---|---|---|---|
| 차세대발사체개발(R&D) | 1,101억 | 1,508억 | 1,204억 | -20.1% |
왜 예산이 변했나요?
2025년 150.8억 원에서 2026년 120.4억 원으로 20.1% 감액되었습니다. 이는 2025년의 발사체 예비설계 및 엔진 개발 비용이 집중되었던 반면, 2026년은 시험설비 구축이 본격화되면서 예산 구조가 변경되었기 때문입니다.
최근 주요 성과
사전기획연구 수행, 예비타당성 조사 신청 및 완료
국회 반영으로 2023년 290억 원 예산 확보
사업계획 수립 후 본격 착수 (2023년 예산: 29억 원)
발사체 및 엔진 개발 본격 진행 (기술성숙도 TRL 2.9 달성, 목표 3.0 대비 97% 달성)
예비설계, 엔진 구성품 제작·시험, 시험설비 구축 지속 (2026년 기술성숙도 목표: TRL 4.5)
국회 지적사항과 개선
높은 예산 변동성 (2024년 110억 원 → 2025년 150억 원 → 2026년 120억 원)
장기 개발 계획(2023~2032년)에 따라 단계별 예산 조정으로 안정적 추진 체계 구축
기술성숙도 단계적 향상 필요 (현재 TRL 2.9, 최종 목표 TRL 8.0)
25개 핵심중점기술에 대한 연도별 목표 수립 및 객관적 검증을 통한 체계적 관리
앞으로의 기대효과
2032년 독자적 달 착륙선 발사를 통한 선진 우주탐사국 진입
재사용 가능한 발사체 기술 확보로 우주산업 원가 절감 및 경쟁력 강화
메탄 엔진 등 첨단 로켓 기술 자립으로 국가 경제안보 확보
국내 항공우주 산업·기술 인력 양성 및 관련 산업 생태계 조성
세계 선도 수준의 우주발사 능력 확보로 국가 위상 제고
관련 기사
뉴스 검색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