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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항공청일반회계2026 신규

궤도수송선비행모델개발및실증(R&D)

사업코드 1433-307

사업 개요

2026년 예산

30억

전년 대비

신설

소관 부처

우주항공청

회계 구분

일반회계

지원 형태

출연

사업 성격

신규

쉽게 이해하기

원문에서 확인

우주 내에서 궤도 간 물자를 운송하는 궤도수송선의 비행모델을 개발하고 우주에서 실증하는 사업입니다. 지구저궤도 내 위성 다중궤도 사출 임무를 통해 민간 주도 우주경제 성장 기반을 마련하려고 합니다.

누가 혜택을 받나요?

우주관련 기업·산학연

궤도수송선 개발 기술 확보 및 우주서비스 비즈니스 창출 기회 제공

총 400억 원의 국비 출연(민간 67억 원 매칭)

국내 발사체 운영 기관

누리호 등 발사체의 임무 확장 및 경제성 향상 실현

궤도수송선을 통한 다중 위성 사출 기술 지원

예산은 어디에 쓰이나요?

궤도수송선 임무·체계설계8억 원

궤도수송선 아키텍처 설계 및 임무설계 기술 개발

추진·항전·분리 시스템 설계 및 부품 발주18억 원

기 개발 기술 활용 시스템 최적화 및 부품 발주

구조시스템 설계4억 원

고강도·고경량 구조물 최적화 설계 및 개발

연도별 예산 비교

구분2024 결산2025 예산2026 확정증감
궤도수송선비행모델개발및실증(R&D)30억신설
분야: 과학기술부문: 과학기술 연구개발프로그램: 우주수송역량개발

왜 예산이 변했나요?

신규 사업으로 2026년도에 처음 예산이 편성되었습니다. 총사업비 467억 원(국비 400억, 민간 67억) 중 2026년에 30억 원이 투입되며, 궤도수송선 비행모델의 임무·체계설계, 추진·항전·분리 시스템 설계, 구조 시스템 설계를 위한 사업비입니다.

최근 주요 성과

2026

신규사업 착수. 궤도수송선 임무·체계설계 및 기본설계 추진으로 연차별 마일스톤 달성 목표. 기술성숙도(TRL) 4단계 목표.

2027-2029

비행모델 개발 및 우주실증. 2029년 위성(큐브위성 2기 이상)의 다중궤도 투입 실증 완료 예정. 기술성숙도(TRL) 7 달성 목표.

국회 지적사항과 개선

앞으로의 기대효과

위성 다중궤도 사출 실증을 통해 국내 발사체의 임무 확장 및 우주 헤리티지 확보

1회 발사로 다중 임무 수행을 통해 발사비용 측면에서 경제성 확보

다중위성 맞춤형 사출, 초저궤도 투입, 군집위성 위상 조정 등 궤도상 서비스 비즈니스 모델 확장

국제 우주협력 범위 확대 및 우주화물 운송 거버넌스에서의 국내 주도적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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