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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항공청일반회계

저궤도 위성통신 기술개발(R&D)

사업코드 1533-309

사업 개요

2026년 예산

153억

전년 대비

+35.8%

소관 부처

우주항공청

회계 구분

일반회계

지원 형태

출연

사업 성격

계속

쉽게 이해하기

원문에서 확인

우리나라가 저궤도 위성(지표면으로부터 2,000km 이내에 떠있는 위성)을 이용한 통신 기술을 자체 개발하는 사업입니다. 이를 통해 국내 기술을 자립화하고 세계 시장에 나갈 수 있는 경쟁력을 확보하려고 합니다.

누가 혜택을 받나요?

출연연구기관 및 위성통신 관련 기업

한국전자통신연구원 등 26개 연구기관과 우주관련 기업체

연구개발 비용 전액 지원 (출연금 형태)

국가 우주산업 생태계

뉴스페이스(민간 주도의 우주사업) 시대 대비

핵심기술 자립화 및 산업 경쟁력 강화

예산은 어디에 쓰이나요?

연구개발활동비153.36억 원

저궤도 위성통신 시스템 개발 연구에 직접 투입

연도별 예산 비교

구분2024 결산2025 예산2026 확정증감
저궤도 위성통신 기술개발(R&D)113억153억+35.8%
분야: 과학기술부문: 과학기술연구개발프로그램: 인공위성설계운영

왜 예산이 변했나요?

저궤도 위성통신 시범망 구축을 위해 2025년 112.96억 원에서 2026년 153.36억 원으로 35.8% 증액되었습니다. 이는 신성장 4.0 전략의 6G 기술개발과 위성통신 경쟁력 확보를 위한 정부 정책 강화 때문입니다.

최근 주요 성과

2022년 12월

신성장 4.0 전략에서 저궤도 위성통신 시범망 구축('26~) 추진 결정

2023년 2월

K-Network 2030 전략 수립 - 저궤도 위성통신 경쟁력 확보 목표 설정

2022년 12월

제4차 우주개발진흥 기본계획 수립 - 우주개발 2.0정책으로 국가 우주경제 실현 추진

2025~2030년

사업 추진 기간(6년) - 저궤도 위성통신 시스템 개발 본격 추진

국회 지적사항과 개선

앞으로의 기대효과

저궤도 위성통신 핵심기술의 완전한 자립화로 해외 기술 의존도 감소

국내 위성통신 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 역량 강화

6G 시대에 대비한 차세대 통신 기술 확보로 국가 경쟁력 강화

뉴스페이스 시대 대응으로 우주항공 산업 생태계 조성

산학연 협력을 통한 미래 첨단 기술 인력 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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