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지궤도기상·우주기상위성개발사업(R&D)
사업코드 1533-310
사업 개요
2026년 예산
427억
전년 대비
+753.1%
소관 부처
우주항공청
회계 구분
일반회계
지원 형태
출연
사업 성격
계속
쉽게 이해하기
원문에서 확인극한 날씨와 우주재해에 대응하기 위해 우리나라 세 번째 정지궤도 기상위성(천리안위성 5호)을 2031년까지 개발하는 사업입니다. 민간 기업이 주도적으로 참여하여 기술을 확보하고, 기상 관측 정보를 생산해 국민 안전을 지키겠다는 목표입니다.
누가 혜택을 받나요?
전국민
극심해진 위험기상(집중호우, 태풍 등)과 우주재해에 대한 예측·감시 강화
국내 위성산업 기업
정지궤도 위성 개발에 민간이 주도적으로 참여
예산은 어디에 쓰이나요?
시스템 예비설계(251억원), 위성 형상 기본설계(175.57억원) 등 연구개발활동비
연도별 예산 비교
| 구분 | 2024 결산 | 2025 예산 | 2026 확정 | 증감 |
|---|---|---|---|---|
| 정지궤도기상· 우주기상위성 개발사업(R&D) | — | 50억 | 427억 | +753.1% |
왜 예산이 변했나요?
2025년 기본설계 9개월분(50억원)에서 2026년 예비설계와 기본설계 전체 12개월분으로 본격 전환되면서 예산이 753% 증액되었습니다.
최근 주요 성과
과학기술정보통신부-기상청 간 정지궤도 기상위성 개발 업무협의 시작
예비타당성조사 실시 (1차: 미시행 → 재기획)
제4차 우주개발진흥기본계획에 천리안위성 5호 개발 계획 반영
예비타당성조사 재추진 (2차 접수 → 대상사업 선정 → 2024년 5월 통과)
사업 본격 추진 (총 1,234.47억원 투입)
국회 지적사항과 개선
1차 예비타당성조사 미시행 (2022년 5월)
산업계의 역할 확대 등 최근 우주개발 정책동향을 반영하여 사업을 재기획하고, 산업체 의견 수렴(간담회, 기술수요조사, 공청회 등)을 통해 2차 예타 추진
앞으로의 기대효과
극심해진 위험기상 및 우주재해에 대한 감시·예측 능력 강화로 국민안전 확보
고품질의 기상·우주기상 관측정보 생산으로 기상재해 대응력 증진
민간 주도 개발체계로 국내 위성산업 경쟁력 강화 및 관련 기업 기술역량 확보
정지궤도 위성 개발 시스템의 민간 이전으로 우주산업 생태계 활성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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