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달착륙선 탑재체 국제공동연구사업(R&D)
사업코드 1633-301
사업 개요
2026년 예산
28억
전년 대비
-62.0%
소관 부처
우주항공청
회계 구분
일반회계
지원 형태
—
사업 성격
—
쉽게 이해하기
원문에서 확인한국과 미국이 함께 달 표면을 탐사하기 위한 과학 장비를 개발하는 사업입니다. NASA의 아르테미스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달에 보낼 탐사 도구와 초소형 위성을 만들고 있습니다.
누가 혜택을 받나요?
한국의 우주탐사 역량 강화
달 탐사 기술 개발을 통해 우주탐사 경험 축적 및 국제협력 확대
한-미 우주협력 확대
NASA의 아르테미스 프로그램과 민간 달착륙선 사업 참여
우주산업 생태계 조성
국내 우주기업(쎄트렉아이 등)의 우주장비 개발 참여 기회 제공
예산은 어디에 쓰이나요?
과학탑재체 및 큐브위성 개발, 시험, 국제협력 관련 비용
연도별 예산 비교
| 구분 | 2024 결산 | 2025 예산 | 2026 확정 | 증감 |
|---|---|---|---|---|
| 민간달착륙선 탑재체 국제공동연구사업 (R&D) | 33억 | 73억 | 28억 | -62.0% |
왜 예산이 변했나요?
2026년 예산이 73억 원(2025년)에서 27.7억 원으로 대폭 감소한 것은 달 우주환경 모니터와 일부 탑재체의 발사 일정이 미루어졌고, 개발 단계에서 시운전 단계로 전환되면서 필요 경비가 줄어들었기 때문입니다.
최근 주요 성과
한-미 탐사과학 실무그룹 차터 서명으로 공식적인 협력 체계 구축
달 우주환경 모니터(LUSEM), 달표면 3차원영상카메라, 방사선측정기, 자기장측정기 등 4개 과학탑재체 개발 완료
달 우주환경 모니터 비행모델 완성 및 미국으로 이송
아르테미스 2호 한국 큐브위성(K-RadCube) 개발 제안 최종 선정
아르테미스 4호 유인설치용 탑재체(달무리/DALMURI) 개발 1단계 제안 승인
국회 지적사항과 개선
달 우주환경 모니터 발사 일정 연기
원래 2024년 4분기 발사 예정이었으나 2025년 4분기로 변경(2024년 10월 통보)
2025년 예산 집행률 저조(약 60%)
국제협력 과제의 미국 측 일정 조정에 따른 한국 측 연구 일정 변경으로 인한 자연스러운 결과
앞으로의 기대효과
한국의 달 탐사 기술 확보 및 우주과학 역량 강화로 우주강국 입국 기반 마련
NASA 아르테미스 프로그램 참여를 통한 국제 우주탐사 협력 심화 및 한국의 우주 외교 영향력 확대
국내 우주산업 기업의 고부가가치 우주장비 개발 경험 축적으로 우주산업 생태계 육성
달 기반 과학 데이터 획득을 통한 달 탐사 및 달 경제기지 구축을 위한 기초 지식 확보
2027년까지 총 350억 원대 투자로 한-미 우주협력의 주요 성과 창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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