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탐사2단계(달착륙선개발)사업(R&D)
사업코드 1634-301
사업 개요
2026년 예산
809억
전년 대비
+79.8%
소관 부처
우주항공청
회계 구분
일반회계
지원 형태
출연
사업 성격
계속
쉽게 이해하기
원문에서 확인한국이 독자적으로 달 착륙선을 개발하여 달 표면에 정밀하게 착륙하고 과학 임무를 수행하는 사업입니다. 2024년부터 2033년까지 10년에 걸쳐 추진되며, 우주탐사 시대에 한국의 기술 자립과 우주경제 선점을 목표로 합니다.
누가 혜택을 받나요?
산업체
달 탐사 우주 시장 진출 기반 확보
학연 기관
확장가능한 행성 탐사 연구·기술 역량 축적
국가
달 탐사 기술 확보로 우주탐사 시대 대응력 강화
예산은 어디에 쓰이나요?
통합 시스템 설계 및 핵심기술 개발
추진, 항법제어, 구조 등 핵심기술 연구
심우주 지상국 예비설계 및 구축
연도별 예산 비교
| 구분 | 2024 결산 | 2025 예산 | 2026 확정 | 증감 |
|---|---|---|---|---|
| 달탐사2단계 (달착륙선개발)사업(R&D) | 40억 | 450억 | 809억 | +79.8% |
왜 예산이 변했나요?
2026년 예산은 8.09억 원으로 2025년 4.5억 원 대비 79.8% 증액되었습니다. 2032년 달 착륙선 발사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예비설계, 본체 핵심기술 개발, 지상비행시험 모델 개발 등 본격적인 개발 활동이 수행되는 시기이기 때문입니다.
최근 주요 성과
신규 사업 시작, 달탐사2단계 기본계획 확정(9월), 개념설계 진행
시스템 요구조건 검토회의(SRR) 개최(10월), 예산 집행률 99.94%
국회 지적사항과 개선
2024년 국회 예결위·과방위 지적: 추진시스템 등 사업계획안 변경 검토로 사업 지연, 2026년 적정 예산 편성 필요
달탐사2단계 기본계획 수립으로 개념설계 완료, 별도 행정절차 없이 사업 정상 진행 중. 2025년 8월 현재 84% 집행
앞으로의 기대효과
선도 수준의 우주탐사 기술 확보로 명실상부한 우주기술 강국 도약
독자적 기술역량을 바탕으로 우주탐사 영역 지속 확장 가능
세계적 우주경제에 주도적 참여로 우주탐사·우주자원 시장 미래 먹거리 선점
화성 착륙선 등 후속 우주탐사 사업과 연계 가능한 핵심기술 기반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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