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력안전위원회일반회계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 연구운영비 지원(R&D)
사업코드 2031-401
사업 개요
2026년 예산
365억
전년 대비
+32.7%
소관 부처
원자력안전위원회
회계 구분
일반회계
지원 형태
출연
사업 성격
계속
쉽게 이해하기
원문에서 확인방사선으로부터 국민을 보호하기 위해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의 연구·운영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환경방사능 감시와 안전규제 기술개발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누가 혜택을 받나요?
전 국민
환경방사능 감시 및 방사선 안전관리
원자력사업자
안전규제 기술 지원
예산은 어디에 쓰이나요?
기관운영비159억 원
인건비, 경상비 등 운영경비
기관고유사업비135억 원
해양방사능 감시, 생활방사선 안전관리
장비·시스템구축비70억 원
방사능 분석 인프라 강화
연도별 예산 비교
| 구분 | 2024 결산 | 2025 예산 | 2026 확정 | 증감 |
|---|---|---|---|---|
|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 연구운영비 지원(R&D) | 273억 | 275억 | 365억 | +32.7% |
분야: 과학기술부문: 과학기술 연구지원프로그램: 출연연구기관지원
왜 예산이 변했나요?
전년(274억 원) 대비 32.7% 증액한 364억 원 편성. 후쿠시마 오염수 대응 강화 및 신규 장비 도입으로 방사능 분석역량 확대합니다.
최근 주요 성과
2024
해양감시 40개소 정밀분석 + 38개소 신속분석 수행, 활어차 현장분석 180대
2023
분석실험실 구축 완료, IAEA 교차분석 참여로 국제협력 강화
국회 지적사항과 개선
지적
국회 지적: 국제원자력안전규제 인프라 구축 사업의 내역변경 및 관리체계 구축 필요
대응
2026년부터 기존 일반사업을 기관고유사업으로 변경하여 관리 체계 개선
앞으로의 기대효과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약 40년 지속 예상)에 대한 상시감시로 국민안심 지속 제고
평산 우라늄공장 폐수 방류 의혹에 따른 정기모니터링으로 국민 우려 해소
방사능 분석 인프라 확충으로 국가 방사능 대응역량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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