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재정경제부일반회계

국제조세기구 등 분담금

사업코드 2131-303

사업 개요

2026년 예산

7억

전년 대비

+18.2%

소관 부처

재정경제부

회계 구분

일반회계

지원 형태

직접

사업 성격

계속

쉽게 이해하기

원문에서 확인

한국이 국제조세 기구들에 회원국으로서 내는 의무 분담금입니다. 세계관세기구(WCO)와 OECD 등에 가입하면서 국제 조세 정책을 함께 추진하기 위해 매년 정해진 금액을 납부하고 있습니다.

누가 혜택을 받나요?

국가 전체

한국이 국제조세 협력 기구의 회원국으로서 책임을 이행

WCO, OECD 글로벌포럼 등 국제 조세 기구 활동 지원

예산은 어디에 쓰이나요?

세계관세기구(WCO) 분담금5.49억 원

관세 협력 이사회 의무 분담금 (345,510유로)

OECD 글로벌포럼 분담금0.98억 원

정보교환 협정 투명성 강화 (98,100유로)

조세행정공조협약 분담금0.07억 원

역외탈세 방지 협력 (4,500유로)

기타 조정0.02억 원

기타 조정 사항

연도별 예산 비교

구분2024 결산2025 예산2026 확정증감
국제조세기구 등 분담금6억6억7억+18.2%
분야: 일반공공행정부문: 재정ㆍ금융프로그램: 조세정책

왜 예산이 변했나요?

2025년 6억 400만원에서 2026년 7억 1,400만원으로 18.2% 증가한 것은 WCO와 OECD의 분담금 인상과 환율 상승(유로당 1,590원 적용) 때문입니다. 최근 수년간 환율 변동으로 예산 부족이 반복되면서 예산을 증액했습니다.

최근 주요 성과

1968년 4월

관세협력이사회(CCC)에 가입하여 분담금 납부 시작

1994년 6월

기구명을 세계관세기구(WCO)로 변경

2009년 9월

OECD 글로벌포럼 설립, 조세투명성 강화 협력 시작

2010년 5월

다자간 조세행정공조협약 가입 (2012년 6월 발효)

2022~2025년

WCO 분담금 인상 및 환율 상승으로 매년 추가 예산 전용 필요

국회 지적사항과 개선

지적

WCO 의무 분담금이 지속적으로 인상되면서 예산 부족 발생

대응

2022~2023년에 국제조세협력 관련 다른 예산에서 47~41백만원 전용하여 대응

지적

환율 상승으로 인한 예산 부족 (2024~2025년)

대응

일반수용비 등에서 18~42백만원 전용하여 추가 예산 확보

앞으로의 기대효과

국제 조세 투명성 강화와 역외탈세 방지에 기여

국제 조세 협력 기구의 활동 참여를 통한 한국의 국제 위상 제고

조세 정보교환과 협력을 통한 건전한 조세 환경 조성

관련 기사

뉴스 검색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