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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정경제부일반회계

국채관리시스템 구축(정보화)

사업코드 2233-307

사업 개요

2026년 예산

6억

전년 대비

+61.0%

소관 부처

재정경제부

회계 구분

일반회계

지원 형태

직접

사업 성격

계속

쉽게 이해하기

원문에서 확인

정부가 국채(정부가 빌린 돈) 관리를 효율적으로 하기 위해 필요한 정보를 한곳에 모아 관리하는 컴퓨터 시스템을 만들고 유지·보수하는 사업입니다. 산재된 국채 정보를 통합하여 발행과 관리를 더 잘하고, 문제 상황을 미리 알 수 있도록 합니다.

누가 혜택을 받나요?

재정경제부 등 관련 공무원 및 기관

국채 관리 업무를 담당하는 공무원들

통합 정보 시스템 제공으로 업무 효율성 향상

국민 전체

국가 재정 관리의 투명성과 안정성 향상

효율적인 국채 발행·관리를 통한 국가 재정 건전성 제고

예산은 어디에 쓰이나요?

국채관리시스템 유지·보수6.28억 원

시스템 유지보수 용역비 (무상지원 기간 종료로 유지보수 비용 발생)

연도별 예산 비교

구분2024 결산2025 예산2026 확정증감
국채관리시스템 구축(정보화)7억4억6억+61.0%
분야: 일반ㆍ지방행정부문: 재정ㆍ금융프로그램: 국고관리

왜 예산이 변했나요?

2025년 국채관리시스템 무상 유지·보수 기간이 3월에 종료됨에 따라, 2026년부터 유지·보수 비용 6.28억 원이 필요하여 전년도 대비 238백만 원(61%) 증액되었습니다.

최근 주요 성과

2020.6월

정부가 '국채발행 및 관리 역량 강화방안' 추진 계획 발표

2020.10월

국채관리시스템 구축 계획 발표

2021년

국채관리시스템 기본 계획 연구용역(ISP) 진행

2022년

국채관리시스템 1차 구축 완료 (예산: 280.6억 원)

2023년

국채관리시스템 2차 구축 완료 (예산: 118.3억 원)

2024년

국채관리시스템 전체 구축 완료, 운영 및 유지·보수 시작 (예산: 4.03억 원)

2025년

시스템 운영 및 무상 유지·보수 진행 중 (예산: 3.90억 원)

국회 지적사항과 개선

지적

성과지표 부재: 국채관리시스템 구축 사업의 구체적 성과지표가 없음

대응

2024년 국정감사에서 성과지표 개발 필요 지적 → 부처는 향후 정량적 성과지표 개발 계획

지적

과거 이월 및 불용액: 2022~2024년 계약기간 미도래, 낙찰차액 등으로 이월·불용액 발생

대응

2025년도에 예산 집행률 99.8%로 개선되어 거의 모두 소비

앞으로의 기대효과

산재된 국채 발행 정보를 한곳에 모아 발행·관리 효율성 30% 이상 제고 예상

국채 관련 통계 모니터링과 지표 간 연계 분석으로 전문적이고 효과적인 발행·관리 전략 수립 가능

이상 징후를 미리 알 수 있는 조기경보 시스템(EWS) 운영으로 국채시장 안정성 강화

국가 재정 건전성 제고와 국채시장의 신뢰도 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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